한의대 생활 빡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576510
대학다니면서 음악도 하고싶은데...
과제 , 시험 이런거 하느라 시간이 없을까요?
노래도 하고싶고 한의사도 하고싶고 (만약 가수 한의사 둘중 고르라면 가수를 하고싶어요ㅎㅎ)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오르비 거의 눈팅만하지만 이제뭔가 한.자가 보이면 무섭다...
ㅎㅎ분쟁은ㄴㄴ
한의대는 좀 별로
별로 안힘들다는 뜻인가요? 공대보단 힘들겠죠...?
별로 안 좋다고요
왜요?
저분 한까네요.. ㅋ
남은 한빠짓한고 저격하신분이 이렇게대놓고 한까짓하시는게 굉장한이중성이네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 부정적이면 다 까는 거군요. 문과 전망 나쁘다고 하면 문까? 너무 편협하고 이분법적인 사고방식 같습니다.
아뇨 부정적인의견 표출할수있죠 근데님논리면 님이저격한분도 자신의 의견표춣한건데 님태도가 이중적이라는겁니다
몇몇 한의대학생들이 문과전망 안좋게 말한걸로 한빠라고 엄청 까이지 않았었나요?
안 좋게 말한 거에서 나아가 그냥 개쓰레기 취급하면서 우월감을 표출했죠. 저를 그런 인간들이랑 똑같이 보지 마시길 ^^ 불쾌합니다
아니죠. '죽었다'랑 '뒤졌다'가 다른 점이 많은 것처럼
'별로 안 좋다'랑 '망했다', '저런 데 안 가길 잘했다', '나는 저기 붙었지만 여기 왔는데 다시 생각해도 줘도 안 갔을 것이다.'랑 같습니까? 여기까지 합시다.
시간 많아요 그냥 남는게 시간입니다 다만 유급을 당할뿐
ㄷㄷ
살려주세요...
ㅋㅋㅋ그정도로 빡세요?
오늘 잠은 다잤네요
어렵습니다..
학교생활에 치이시다 보면 아마 쉽지 않을겁니다..
왜 글에서 생생함이 느껴지지... ㅋㅋㅋㅋㅋ암튼 저도 22
끄앍
시험기간땐 엄청 힘들어요ㅜ - 본2
방학 땐 온전히 본인이 하고싶은 걸 할 수 있어요. 스펙 쌓을 걱정은 안해도되니깐요. 평소에도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같은거 안하면 셤기간만 아니면 할만 합니다. 시험이 좀 많아서 문제죠 ㅎㅎ...
몇몇 핫스팟이 있어요. 진짜 힘든 순간들.
근데 그외엔 저는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았어요.
가끔 빡칠때마다 같이 똘끼분출하면서 웃을 동기들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네요.
새벽에 텅빈 골목길에서 영원한건 절대없다며 삐딱하게 뮤비찍으며 지드래곤걸음으로 뛰어다닌다든지ㅋㅋ
스트레스에 비례해서 재미도 컸었던거 같아요.
어떤 방법이든지 스트레스를 승화시킬 수 있으면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솔직히 의대보단 훨씬 널럴하고요.
아 물론 본3 1학기는 제외합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그때가 최고 핫스팟인데 그땐 좀 힘들어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순간
학교별 차이가 커요.
예과는 시간표나 시험 과목이 거의 두 배 차이.
유급 잘 안주는 곳 찾아 가시면 널널할 듯.
어딜 가던 힘들듯 ㅎㅎ
예과때는 할만합니다. 그리고 한의대는 방학이 비교적 자유로워서..괜찮아요
도레미..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