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뭔가 열등감이나 자괴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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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로 보여지는 그 사람의 그런 학벌같은 요소랑 절대적으로 연관있는건 아닌 것도 같아요
나름대로 문과에서는 꽤나 괜찮은 대학에 다니고 있고
그렇게 겉으로 보기에 문제있어보이는 외모인 것도 아닌 것 같고
대학와서 연애도 해봤고 그런데
이 열등감이나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완전히 사라지지를 않네요
여전히 뭔가 부족한 것 같고 우울하고.. 공허하기도 하고 ㅋㅋㅋ
힘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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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부럽다...
깨졌는데 무슨~
가끔은 위가 아니라 아래를 보고 살면 열등감이 줄어들수도?
애초에 학벌주의는 갖고있질 않아서.. 자부심이라는건 꼭 상대적으로 누굴 발아래 깔아야 생기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오우 연애를 해보"았"다니.. 슬프네요 ㅠ 짧은 시간에 사귀고 깨지셨구나.. 이별은 언제나 슬픕니다.
각설하고.. 여러 요소들이 말하기를 열등감과 자괴감보다는 낮은 자존감....?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문득 듭니다 그럼에도 뭔가 공허한 감정은 누구나 있을 것 같아요 전 그런 생각 들 때마다 현재에 집중합니다 추상과 미래를 보려고 하다보면 명확한 형태를 띄지 않을 때가 많더라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ㅜㅜㅜ맞아요 저도 당장 눈앞의 시험공부에 좀 집중해야겠습니다..
답은 서울대..
동기님 ㅎㅇㅌ
딱히 부럽진 않은데ㅋㅋㅋㅋㅋ
맹자 화이팅!
네네 동기님두요~
대단하시네요 고3 현역에 문과 경한이라니;
운이 좋았어요 ㅋㅋㅋㅋ
국어는 원래 잘하셨나요?
네 좀 그런편...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
경희 회기캠에 아름다운 여성분들 엄청 많다던데 사실인가요?? 고3인데 말로만 듣던거라 궁금하네요 ㅋㅋ
아름다운 여학우분들 많으시죠~
ㅠㅠ저두내년에경한가구싶어요ㅠㅠ
후배님 힘내세요!!
이상하게 뭔가 공허한 마음 진짜 공감해요ㅋㅋㄱ
그쵸 뭐 옆에 친구가 있어도.. 가끔씩ㅋㅋㅋㅋ
산해원?
ㅋㅋㅋㅋㅋ선배님이신가요??
ㅠㅠㅠㅠㅠ울고시프다..
8ㅅ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