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조선 중기의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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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玉)이 옥이라커늘 번옥(燔玉)만 너겨떠니
이제야 보아하니 진옥(眞玉)일시 적실(的實)하다.
내게 살 송곳 잇던니 뚜러볼가 하노라
철(鐵)이 철(鐵)이라커늘 섭철(攝鐵)만 녀겨떠니
이제야 보아하니 정철(正鐵)일시 분명하다.
내게 골풀무 잇던니 뇌겨 볼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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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보아하니 진옥(眞玉)일시 적실(的實)하다.
내게 살 송곳 잇던니 뚜러볼가 하노라
철(鐵)이 철(鐵)이라커늘 섭철(攝鐵)만 녀겨떠니
이제야 보아하니 정철(正鐵)일시 분명하다.
내게 골풀무 잇던니 뇌겨 볼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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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철이 그 정철인가요??
넹 조선시대의 정철과 기생의 시라네요
캬... 라임이 장난아니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