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동그리국 천문관측소장 [630404] · MS 2015 · 쪽지

2016-06-09 22:36:15
조회수 280

흔한 조선 중기의 시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557573

옥(玉)이 옥이라커늘 번옥(燔玉)만 너겨떠니
이제야 보아하니 진옥(眞玉)일시 적실(的實)하다.
내게 살 송곳 잇던니 뚜러볼가 하노라

철(鐵)이 철(鐵)이라커늘 섭철(攝鐵)만 녀겨떠니
이제야 보아하니 정철(正鐵)일시 분명하다.
내게 골풀무 잇던니 뇌겨 볼가 하노라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