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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뇨쇼 [492948] · MS 2014 · 쪽지

2016-06-08 00:09:54
조회수 799

작년 수능 34324->이번 6평 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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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동안 뭐한건지 자괴감 드네요...국어는 수능때 긴장해서 작년에 망한거라...(어차피 작년도 6,9월은 1이었습니다-_-)  수능가서 잘할지 걱정되고, 수학 영어는 답도 없고... 끽해야 성적 올린게 탐구 밖에 없네요. 목표는 한의대 수시 최저등급인데, 160여일 진짜 죽어라하면 가능할까요? 이런 질문 올리는 시간에 공부하는게 답이라는건 알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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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신의법선벡터. · 670083 · 16/06/08 00:17 · MS 2016

    저랑비슷하시네요...전 국어,영어가 고민... 남은기간 반수생의 마인드로열심히합시다!!

  • Pupeo · 579328 · 16/06/08 00:17 · MS 2015

    44433 화1생2 -> 31111 딱 150일 걸렸습니다 5일정도만 풀로 쉬었고 모두 10시간이상 순공 뽑아냈습니다
    자제력이 부족해서 독재학원 다녔고요
    물론 국어는 잘보진 못했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해결해나가면 될것 같네요
    전과목 모두 하루를 배분해서 공부 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노답으로 살아왔던 저였기에 글에 공감이되서 써봅니다 4수생이고요.. 저보다 더 젊은 머리를 가지고 계실테니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단 하루도 후회한날이 없을정도로 공부했어요
    다시한번 같이 다짐하고 남은 160일 최선을 다해봅시다

  • 하반신의법선벡터. · 670083 · 16/06/08 00:21 · MS 2016

    오.... 영어어떻게하셨나요?

  • Pupeo · 579328 · 16/06/08 16:09 · MS 2015

    어릴때 - 3수
    때보다 더 많은 텍스트를 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