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출 사건 의문점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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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의 커피 선생님이
수업 하루 이틀 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딱딱 다 맞게 적중을 해버리면
당연히 의심의 화살이 날아올걸 몰랐을까요?
문법이야 자기가 절대 안나온다고 했던게
나왔으니 나온다고 수정을 했다고 하면되는데
나머지는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걸려도 빠져나올 방법을 찾고 계획적으로 했나..?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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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런버그와 마테이 0 0
니런버그는 뉴런에 버그가 생겼고 마테이는 맛탱이가 갔어 다윈이 다 윈(win)
저도 그런 의문때문에 혹시 주변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orbi.kr/0008536142
그냥 늘상 하던 일이니까 경계심 좀 풀었더니 꼬리가 밟힌거죠 어려울거 없음
유출 하루 이틀 하던게 아니니까 경계태세가 느슨해진거지..
ㅇㄱㄱ은 그냥 빙산의 일각이고 당연히 더 많겠죠
하늘교육종로학원 의문의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