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찢는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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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비문학 1000자짜리 지문조차도
제대로 관통하지 못하고 움켜잡지도 못하는 사람이
2000자 짜리 신유형이 나왔다고
기출을 불태운다라....?
기출은 이제 필요가 없다... 이제는 릿밋딧 기출로 대비를 해야한다...
그저 웃음이 나오네요.
지금 있는 기출부터 완벽히 정복하시고
다른 고난이도를 하셔야지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제발 1000자라도 제대로 관통하는 힘을 기른 뒤에
기출을 찢니 필요없니 떠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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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ㄹㅇ인정합니다
ㅇㄱㄹㅇ
ㄹㅇ 기출을 어떤마인드로 공부했길래 버린다는말이 나오는지 잘;
책을 지돈으로 산게아니고 부모님돈으로 지르니까 책 아까운줄 모르고 태우느니 버리느니 소리가나지요.
음.. 반박을 못하겠네요
??어떤쌤이에요?
마닳 욕하는 사람들 또는 기출무용론 주장하는 사람들 말하시는듯
그냥 어그로죠 뭐ㅋㅋㅋ
님 혹시 강민철 들으심?
릿밋 전개년 기출 다 풀어본 입장에서 이번6평은 릿밋으로 국어공부했으면 독이되는 시험이었어요
이분 말하시는건 기출 1000자짜리도 제대로 안보고 활용안한 사람이 리미딧 푼다고 달라지겠냐는 말인듯요
네 물론 맞는 말씀이지만
제 말은 이번 6평 비문학지문은 문제를 풀기위해 지문을 독해하면서 깊은 추론이 필요하지도 않았는데
만약 릿밋에서 글읽던 태도와 버릇을 이번 비문학지문 독해에 가져다쓰면 지문독해에서 쓸떼없이 깊이생각하려고 하느라 시간이 부족했을거라는 의도에서 한말입니다...
수능에서도 비문학 지문과 지문에 딸린 문제들이 이번6평처럼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이렇게 나온다면 릿밋은 독이될겁니다..
무슨 소린지...
깊이 고민하는거 자체가 실력이 없다는걸 방증하는 것인데요~
왜그런가요?
릿 풀 정도의 논리력을 가진 수험생이라면 머리 돌아가는 속도부터 다르겠죠 ㅋㅋ;; 제 말을 정정하자면 '깊이▷오래'
실력있는 사람은 깊이있게 고민해도 시간은 오래걸리지 않을거같네요
그렇군요..
좀..말이 안되는데 그럼 릿밋 고득점자가 요번6평보면 3 4등급나옵니까???걍 30분가량남고 만점 수렴할텐데
다들 막연하게 그렇게들 생각하시는데요...
(그냥 수능보다 높은 수준의 지문을 접하면 수능에서 찍어 누르는 효과가 있을것이다...정보량이 많은걸 익숙하게 만들자..같은)
정말 수능국어랑 전문대학원입학시험은 진짜 핀트가 다릅니다..
릿밋 지문읽을때처럼 이런식의 비문학지문을 접근하면 오히려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제한시간안에 다 읽기 힘들어집니다...
릿밋은 길이도 길지만 지문이 많이 응축(?)되어있어요...(약간 옛날 b형 어려웠던 비문학 지문에서 적어도 열배는 어려워진느낌)
그니까 지문의 내용들이 읽으면서 복잡한 추론을 해야하게끔 얽혀있는데...수능은 그렇지가 않아요..딱 필요한 정도로만 아주 얕은 추론만 잠깐잠깐 하면 되죠...릿밋 고득점자가 수능을 보면 망할지는 모르겠지만,시간제한이 전제된 독해를 하면서 리트에서 요구하는 정도의 추론하는 사고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분명 이번 음악지문 같은데서 쓸떼없이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을겁니다.
여러분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뭐 논리력이 좋고 머리가 좋은 사람들도요.
무조건 어려운지문을 독해해내려고 애쓴다고 해서 사고력과 독해력이 좋아지는것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독이될 가능성이 크구요..(인지심리학 석사출신이신 제 멘토(?)님한테 들은 충고입니다..)
수능국어는 추론하는 사고력도 평가하지만 "실용성"도 같이 중시하기때문에(b형영역이 따로있던 상황에서 a+b형으로 통합되면서 더 두드러지는것 같습니다.)에서 과도한 추론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능국어랑 전문대학원입학시험은 핀트가 정말 많이 다른것같아요...
그러나 제 의견일뿐이니 정말 필요하다고 스스로 느끼시는 분들은 하셔야죠..뭐..
굉장히 잘못생각하고 계신거 같은데 그럼 리트 시험은 님이 지칭하시는 "실용성"을 요구 하지 않는다는건가요? 자신의 주장과 반대되는 근거로 자기 주장을 타당하게 만들려고 하시는데..리트시험또한 정해진 시간안에 말씀하신것처럼 더 높은 추론과 더 많은정보양을 소화해야하는 시험입니다;;그리고 정보양과 추론이 어려워진다고 글읽는법이 달라지나요...?어려운 교양,대학서적을 읽다가 별다른 추론을 요구하지않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를 읽으면 잘 이해가 안되고그러나요? 완전 어불성설로 들립니다만..
열심히 하십시요 그러면...
수능을 그렇게 무식하게 푸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네요
이말에저도일부동의해요 핀트가 다른느낌은 좀 들어요 그래도 독해력을 니트리트로 수준급으로 끌어올리고 나중에 막판에 수능형에 적응하는게 더 많이 도움될듯 확실히 이번엔 추론보다는 내용일불치가 많이나왔으니
음...참고로 릿밋은 45문제중 30문제이상만 맞추면 서울대 로스쿨을 노려볼만한 성적입니다..
35문제아닌가요
아 35문제..
어제 설명회에서 박광일썀이 그러시던데.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시헌은100점 나오고도 남아야한다고"
ㅆㅂ 본인이 현장서 풀어도 100점받고도 남나 봐
당연하죠
당연히 100점나오는거아님?? 대치동국어현강 거의1 2위를 다투는 강사가 그걸못한다니
가르치는거랑 푸는거랑 같음?ㅋㅋ좀 세게 말해서 백점 그리 쉽게 맞을 수 있으면 재수삼수는 왜 있음? 본인은 동국대 왜 감?
학생이 풀어도 나오는 100점을 밥만먹고 국어하는 분이 안나올리가
동송합니다...
그래서 니다
본인은 동국대 왜 감이라.. 글쓴이의 인성이 보이네요. 백점 그리 쉽게맞을수 있으면이라고 했는데 학생을 가르치는 인강강사가 매일 국아만 할텐데 그게 '쉽게'일까요?
동국대, 의문의 1패. 국어 100점이면 들어갈 수 없는 학교.
국어 기출도 의문의 1패. 기출 제대로 하는 것 그리 쉬운 일이다.
흠 대치동 국어현강 1,2위라 100점 맞을수 있다는 논리는 이상한것같구요
광일썜 수업을 들어보고 썜 실력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번시험을 봐도 충분히 100점을 맞으실거라 할꺼같고
그리고 100점 나오고도 남아야한다는말은 기출 공부하면 당연히 100점아니냐는게 아니고 기출을 정말 제대로 분석하고 제대로 공부를 했다면 이번 시험도 어렵지 않았을거라는 말같네요...
지일아니라고 ㅅㅃ
백점을 쉽게 맞는다라... 똑같은 기출을 봐도 평가원의 코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다른문제에 적용시킬수있는 학생이 얼마나잇다고 생각하세요? 저 선생님은 다시 한번 기출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하시고싶었던것같은데 님은 그 말조차 이해를 못한것같네요
기출의 중요성을 굳이 저따구로 얘기해야 됨??
ㄹㅇ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1)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 시험 원점수 98점은 나오고도 남아야 한다.
(2)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 시험 원점수 97점은 나오고도 남아야 한다.
(3)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 시험 원점수 96점은 나오고도 남아야 한다.
(4)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 시험 원점수 95점은 나오고도 남아야 한다.
(5) 기출 제대로 공부했으면 이번 시험 원점수 94점은 나오고도 남아야 한다.
어떻게 말씀하셨으면 저따구가 아니었을까요?
박광일이 똥국대라니..
동국대 무시 오졌고~
저렇게 세게 욕할건가요 그만큼 기출 강조하시는거지 인성 참..
소용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자신이 기출을 완벽히 봤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다른 문제집을 찾고있는거니까요...
ㅇㄱㄹㅇ
이거 ㄱㅁㅊ쌤이 하신말인데
국어가 기출말고 뭐있지...기출이 최곤뎀
그냥 기출 다 버리라고 해죠 굳이 저희가 기출 좋다고 기출 편들어 줄 필요가 있나요?
저희만 기출보고 수능 잘보면 되죠ㅎㅎ
추천했습니다.
문득 이 글 보니 생각나네요. 그 마닳 태웠다고 올린 사람 일베하는 것 같던데...ㅋ 닉네임이며 일베에 있는 똑같은 글 몇개며.
일베에서 퍼진 사진 똑같이 퍼온거 아님?
일베를 안한다면 그 글을 어떻게 찾아서 봤을까
오래 된 글도 아니고 올린지 얼마 안 되는 게시물이던데 ㅋㅋㅋ
수학 3점도 못풀면서 4점문제가 더 많다면서 4점문제부터푸는꼴같음
와 엄청난 비유입니다 제 생각과 같음
마닳 1 2권 동생한테 주고 혼자 다시 기출 일일이 다운받아서 다시 풀고있음.. 마닳은 기존 기출 그대로가 아니라 ab형시절처럼 배치를 해놔서.. 통합 언어영역 배치대로 되있는 기출 원본파일 따로 구했음.. 기출을 안한다는건 말도 안되는데.. 마닳은 배치가 달라서 하기가 좀 그런듯
배치라는게 예를들어 문학에서 (가)(나) 두 지문만 엮어서 편집하고 그런건가요?
마닳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안사서요
이번 6평처럼 문법 비문학처럼 되있는것도 마닳엔 교육청이나 사설문법문제로 바꿈ㅋㅋㅋ
편집안했으면 더 좋았을뻔했지만 마닳은 그래도 분석하는 용도론 좋음
제가 2012년껄로 비교를 해봤는데요 1지문에 3개의 시가 있는걸 2개의 시 한묶음으로 하고 1개시는 저멀리 딴데로 가는등.. 이상하고 몇개문제는 삭제되기도하고 순서도 달라서 전 그냥 동생줬네요 마닳.. 그리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원본 기출 뽑아서 푸는중ㅠ
국어 원본기출은 몇년도부터 푸는게 좋은가요?ㅠㅠㅠ
저는 2002학년도까지 프린트했는데 50문제에 5문제는 듣기더라구요. 듣기빼고 45문제를 80분으로 풀려구요
근데 진짜 기출안풀면 뭐 풀지 그리고 기출을 없앤다해도 기출을 완전 정복한 사람들이면 모를까 아니라면 여전히 도움은 될 거 같은데...
문제 형식에 맞춰 국어 공부를 한다라.. 형태가 어떻든 기본적으로 지문을 읽고 답을 찾는 훈련,추론 하는 능력을 키우는게 국어 공부라 보는데.. 이번 6평의 문제 형태들이 최근과 달라졌다고 해서 기출을 안푼다는건 무엇으로 한다는거지..
솔직히 기출 버리는 자체가 말이 안되자 기출을기본으로하고 리밋딧을 추가로 해야죠
리밋딧이 정확히뭐에욜??? 오르비 초짜라서 ㅜ ㅈㅅㅈㅅ
리트 미트 디트 기출이요 ㅋㅋ
책인거같은데 어디서파는지...??
아톰북스
ㅋㅋㅋㅋ책이아니라 시험이엇네여;;ㅎ
기출분석 제대로 한사람들은 아까워서라도 책 못찢음
음 내가 느끼기엔 신유형이 많아서 당황스러웠을뿐 막상 문제들 분석해보니 기존 기출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는거같은데...어차피 신유형은 항상있는거잖음. 그냥 문법은 문법대로,문학,비문학은 각각 그것들대로 잘 분석하면 될거같은데..유형외워서 치는 시험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