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9 수능 성적오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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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212 (지1 생2)
9월 12112
수능 11121
등급도 올랐고 백분위도 올랐는데 후기를 써 봅니다
저 성적들은 모두 작년성적입니다
그전에는 거의 2등급을 맞아본적이 없었는데 6평때 성적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실력이 떨어지거나 모집단이 좋아져서 그런거 같지는 않고 그냥 시험당시 컨디션이나 사소한 실수가 겹쳐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9월에는 자소서도 쓰고 수시준비에 바빴지만 그래도 공부를 나름해서 시험은 평타쳤습니다
9월이후에는 공부를 정말 많이했습니다
의대보다는 서울대를 선호해서 최저만 맞추면 되는 상황이었지만 의대를 떨어져서 서울대 갔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국어랑 영어는 이비에스위주로 봤습니다 국어같은경우 화작문은 공부를 전혀 안했고( 요즘은 문법이 어렵게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비문학은 이비에스에서 조금 나올거 같은 지문들 한번씩 읽어보는 정도?
문학은 이비에스 강의듣고 참고서 보면서 조금 자세히 공부했습니다 하루 80분정도 공부한거같아요
영어는 하루 100분정도 읽을 수 있는만큼 이비에스 지문을 계속 읽었습니다 100분이면 집중력에 따라서
50~80지문정도 읽었던거같아요
수학은 이비에스는 전혀 안봤고
사설기출 오르비실모 빡모 썹모등등을 계속 풀었습니다 사설기출은 좀 쉬워서 하루에 4개정도풀었고
좀쉬운 실모(빡모나 1ㄱㅍㅅ)등은 3개
어려운 혜모등은 2.5개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은 약 300분정도 투자
지1은 수특달달외우고 기출반복하고 사설기출도 풀었습니다 하루에 60분정도 공부했습니다
생2도 지1과 비슷하게했고 하루에 200분정도 공부했습니다
실모들중에 퀄리티가 괜찮은것들은 좀 아껴뒀다가 주말에 수능시정에 맞춰서 풀었습니다
국어는 퀄리티가 좋지는 않았지만 이투스랑 대성에서 파는 실모
영어는 승동모의고사랑 국어랑 마찬가지
수학은 히든카이스랑 빡모
지1은 국가대표
생2는 uaa
수능당일 컨디션은 그저그랬고 특별히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국어가 어렵고 시간도 부족했지만 이정도 난이도 변화면 다른 사람들도 당황해서 못봤을거라고 생각하니 별로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100점
수학은 30번을 못풀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시간자체는 널널해서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96점
영어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지만 평소 영어는 좀 잘해서 그냥 무난하게 풀고 좀 잤습니다
근데 실수해서 95점
지1은 모의랑 학평을 맨날 50점맞아서 자신이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충풀고 생2 어떡해야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실수많아서 41점
생2는 3페이지까지는 무난하게풀었고
4페이지 18번에서 막혀서 바로 19번 20번 풀고 18번은 찍었습니다 50점
그냥 잡생각안하고 공부좀 즐기면서 지독하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능때 안떨어야하구요
정시로 가려고 수능보면 떨립니다
수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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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기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