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수능 과목별 만점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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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맘때쯤 또 전국의 수험생들에게서 피눈물 쏟게하려나 보네요....
불수능이면 성적표받을때 울고, 물수능이면 원서쓸때 울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ㅋㅋ불수능이였는데도 연고대 문과 폭발이였는데,
물수능이면;;;;;ㅋㅋㅋ
08 수리가형처럼 되는거아닌지 심히 걱정되는 ㅠㅠ
평가원장이 낚시질 잘한다지만, 이번같이 정확히 수치까지 언급하는건 처음인거같은데;;;
솔직히, 물수능보단 불수능이 낫지 않나요?? ㅠㅠ진짜 평가원장이 세상에서 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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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려고 마음 먹었으니 불수능이 더 좋을듯요 ㅜㅠㅜ
전, 10수능만큼만 나오면 좋겠네요,,지금 상황 봐서는 10수능이아니라 08수능만큼나올거같은데;;; 100%불수능은 아닐듯요 ㅠㅠ
여러분 세상에 믿으면 안되는데 몇가지 있는데
처녀 시집 안 간다는 말
노인 이제 죽을 때 됐다는 말
장사꾼 이문 안 남기고 판다는 말
그리고 평가원장 말 ㅡㅡ
올해로 물수리 계속 예고했었죠..정말 믿을 게 못됩니다;;
평가원장 이번에 바뀐다고 하던데...
아직 뭣도 모르고 하는 소리같네요
이번에 그만두는 사람이 평가원장을 제일 오래 했다고 하던데
그게 2008년 여름 임명인가... 그렇다더군요
어설프게 1% 마추려고 하면 일등급이 사라질텐데....
평가원 말 믿을수 있나요 ㅋㅋ
제일 현명한것은 불수능을 대비해서 공부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자식이 물수능때 원서쓰고 좌절하고 불수능때 점수 망해서 좌절해봐야 정신차리고 똑바로내지........ㅉㅉ
근데 여기에 현역(예비고3)분들 있으실지는 모르겠는데
평가원장이 무슨 말을 하던지간에, 6,9월 평가원 시험 난이도가 어떻게 되건지간에
소신껏 자기공부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평가원장이 수리가형 9월달에 어렵게 나오니까 수능때는 난이도 조절한다고 해놓고
수능가서 애들 뒷통수 때리고
언어 6,9월달에 쉽게나왔는데 평가원장이 수능 언어는 평가원 난이도에 맞춘다고 해놓고
수능가서 역시 뒷통수 때리고
무슨 말을 하던지간에 100점에 수렴하는 점수를 받겠다는 목표로 공부에만 집중하세요
저러다가
언어 만점! 인데 백분위는 97% 이렇게 되는거 아닌지;;
절대실력이 답이긴한데 08은 하지마라..ㅠ
정원도 적은데 물수능이면 와 진짜 실수한두개로 쭉쭉 밀리고
내년에 게시판에서 재수하겠다는글 많이보일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