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도 예전과 많이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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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지방 신도시입니다. 얼마전 용인에서 치과 병원을 하고 계시는 부부가
남편은 서울대 치대 부인은 연세대 치대를 나왔다고 합니다.
이곳에 대형 상가를 분양하고 있는데 치과병원을 임차하러 왔더군요.
어떻게 수도권에 계시다가 지방까지 오실려고 하느냐고 하니까 기존 도시
상권이 좋은 곳은 경쟁이 너무 치열하여 많이 힘이 든다고 합니다.
아~그래서 병원도 에전과 같지 않구나 느꼈고요. 물론 아직도
잘 버는 분들이 많으시겠지요.
흐름은 위와 같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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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요즘은 의사도 대물림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부모가 한의사 자식 한의사 새로 개척 없이 부모 한의원을 물려받음.............등등요
맞는말임
월 2천 못벌면 망한 것으로 생각하는게 서울치, 연치들의 기본 생각이죠.
연의도 그렇게는 못벌겠구만나참..
생각중인 월급을 보니 당연히 개원하실건가본데
댁에 건물한채는 있으신가봐요??
자기가 살고 있는 집 사거리 한번 나가보세요. 보이는게 의원이고 보이는게 치과고 보이는게 한의원입니다. 누구도 얼마를 보장하는 직업은 절대 적 없습니다. 그들끼리 경쟁에서 이겨야만 그런 대가를 받는 겁니다.
우리 동네만 해도 신축 메디컬 빌딩이 두개가 동시에...
두 빌딩 거리도 얼마 안 떨어져 있는데
최후의 승자는 1층 약국이랑 건물주일듯...?
근데 잘 벌면서도 죽는소리 하는 의사들이 하도 많아서 잘 모르겠어요 사실 ㅋㅋ
월3천 버는데 우는 소리하는게 치대 입니다.
멍멍이 소리 하지 말라해요
망하는 집들이 월2천은 벌어요 치과는.
일반 병원보다 치과가 단기간에 뽕뽑는건 최고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정말 그 이유로 내려왔을까요?
동업하다가 둘이 눈 맞아서, 이혼&재혼하고,
지방으로 내려온 사랑의 도피 일 수 도 있고,
사고를 쳤거나, 뭔가 다른 문제겠지요
수도권 신도시만 해도 얼마나 많은데, 왜 지방에?
서울살다가 지방와서 사는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