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상담해주는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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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답하네요.
국영수생지 235노베 인 고3이그
인터넷에서 댓글로상담해주다가라인까지한건데
3월달부터 자기 한양대갈수있냐
정승제수꼭필일주일에 몇번들을까
수학어떻게할까
이번주안에 과탐개념끝낸다
이런말을계속해요;,이제는 재수한다고또난리치는데
제가무슨말을해도 반응이맨날똑같고..
제가길게조언해줘도별로 고맙게생각하거나
참고하지도않고..자기입맛에 안맞게얘기하면발끈하고
진짜..사이버채팅만으로 이렇게 힘들게하는케이스는
처음이네요. 말투도 맨날
~라던데,~면 쓸모없지않냐, 나도할수있을까등등
합리화의끝판왕을보여줌..
채팅만으로도 성격이얼마나노답인지가짐작이됌..
걍차단할까요ㅠ
목표가 한양대기계공인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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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르세요... 왜 굳이 사서 고생을
제가작년에하던 고민을비슷하게하길래
dispersing님 감정만 상하실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저 상황을 전부 이해한 건 아니지만 저 분은 조언을 받아들일 생각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맞짱뜨세여그냥
?말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