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꿈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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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정적이고, 수입도 괜찮고, 해외이민에 유리한 직업을 얻고 싶습니다.
의사가 적성에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꽤나 맞아서 의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40 중후반쯤 재력이 안정되고 가정이 형성되고 할 때...
노르웨이로 이민가서 광활한 피요르드(?) 지형의 눈쌓인 숲에 누워서 별자리를 보는게 꿈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겨울을 좋아하고 눈 쌓인 세상이 정말로 좋습니다.
넓은 자연 아래서 보잘것 없는게 인간이란걸 몸으로 깨닫고 싶네요.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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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사원
내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이 절 기억하게 만드는게 꿈이에요 과학사든 한국사든 예술사든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되는것이 목표입니다.. 힘들겠지만요 ㅎㅎㅎ
안락한 모닥불이 있는 진료실에서 환자와 대담을 나누는 정신과 의사
모닥불 의문의 1승
행복해지는 것
세계정복
내 집 마련..
가정적인 남편이나 열정적으로 직업에 임하는 사람
교육감 돼서 교육판 뒤집기
교육감보단 교육부 장관이 되셔야죠
햄볶는거
지식인이 되는 것
진정한 행복을 깨닫는 것
강남 건물주 일단 이거되면 할거 개많아짐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게 꿈이네요ㅜ
의느님은 너무 큰꿈이라...
국정원장
학생들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전문성도 갖춘 선생님이요ㅎ
학교 관리자가 되기 위한 승진점수에 목숨거는 것보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떳떳할 정도의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ㅋㅋ
그리고 55살 정도에 명퇴하고 문화재관련 직업을 가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