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영어는 조기교육이 갑인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475140
7년전 영어랑 지금 영어랑 난이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데도
영어 조기교육 열풍 세대가 수능 세대로 올라오니까 컷은 비슷함...
주위에 영어 고정 100에 항상 시간남는 애들 떠올려보면 어릴때 외국갔다오거나 어학원 영어캠프 빡세게 해온애들임.
그리고 그런애들 공통점은 영어 인강 안들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유학이 진짜 직빵인듯여. 그 친구들은 그냥 스윽 하면 쓰윽 풀림
유학아니더라도 어릴 때 대형어학원에 강제로 몇년동안 댕기게하기만해도 유학갖다온애들 정도로 회화까지 막 아니지만 적어도 영어시험에선(수능~텝스정도까지) 스트레스받을일이 확 떨어지는..
갓기교육 미만잡ㄹㅇ
영어는 진작에 절평했어야됨
글을읽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능력은 국어에서 충분히 평가하는데
영어선생들이 워낙 입김이 쎄다보니
애초에 국어,수학만 보려고만들어진 수능에
대학가면 확실히 필요하긴 한데
지금처럼 괴랄한 문제 풀어야될정도는 아닌거같음
과열경쟁이 낳은 괴물
최근엔 과탐이 그역활을..
영어절평에 과탐 4과목응시, 1,2통폐합이 시급함
과탐문제가 진짜 괴랄함의 끝이죠.. 두과목으로 어거지로 축소하는 바람에 변별력 높이려고 추론형 타임어택형 문제들이 쏟아지고, 이게 정상적인 고교과정에서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보니 점차 조기교육도 많아지고.. 교육이 흉물이 되어버림
학교에 수학선생 국어선생보다 영어선생이 훨씬 더 많은게 에러죠
조기교육이 갑이긴 하지만 저같은 3등급도 1년안에 충분히 시간남기는 만점이 가능합니다 여러분!
하지만 영어가 진작만점이었다면 다른과목에 좀 더 투자했었겠죠.. ㅠㅠ
막줄 핵공감
갓 현빈님... 님 영어 칼럼 (밑줄 하나하나 긋고 구문 노트)
지금 재수중인데요 작년에 고3이었겠죠>
제작년 말, 그러니까 고3 되기 직전에 님 칼럼 보고 그 겨울방학동안 문제 하나도 안풀고 (님처럼ㅋ) 지문만 졸라게 분석했어요. 구문 분석도 겁나하고
고3 3월에 3등급 고3 4월에 2등급 뜨더니, 그 이후로 영어에서 4개 틀림
갓현빈 차냥해
님 보여서 감사인사하고시퍼써용
영어 절평은 신의 한수 인 듯 해요 외국물 먹거나 영어 조기교육 착실히 받은 사람만 너무 유리하죠
대신 머리빨 많이 받는 언어 수리를 11수능 정도로 변별력 있게 내주고
제발 좀 EBS 연계 이따위 거 없애버렸으면....
11수리 수준이라...
린-정
근데 노오력충에게 고정100이 젤 쉬운 것도 영어인듯.
???? 그건 케바케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면 케바케 아닌게 어딨어요. 근데 보편적으로 영어가 한만큼 나옴
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