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도 누나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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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먼갈 먹고 싶다고
하면
온갖구박다하면서도
사주는
그런 마음이
있다는
저만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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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8
네 아르베르찡만 그런거 같아요
좋은 동생이당 ㅋㅅㅋ
정기적인 수입이 없어서 자주는 못사주지만
누나도 내마음 알고
지갑에서 알아서 돈뺴가서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