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에요???ㅠ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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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어떤 사람이 학생이냐면서 자기는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이상한 사람 아니고 아무한테나 말 거는거 아니라고 하고 막 속에 있는 얘기 막 털어놓아야 될거 같고 어머니도 아프시고(이 얘기 듣고 개빡침;;) 잠도 많고 고집세고 등등 이상한 얘기하는데 이게 그 도를 아시나요?? 그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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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그러셨나요 저랑 똑같은 경우신데요
저 남부터미널이요
남자에 좀 선하고 젊은사람이 그러지않았나요?
저 강남역에서 저거랑 똑같은멘트에 조상님이 보호해주시니 자기랑 성수역가서 기도드리자
이러다 싫다그러니깐 그럼 기도대신에 조상님께 드릴 돈 있냐 이런식으로 전개하던데ㅋㅋ
어 네 맞아요 좀 선하시고 키 좀 작으시고 쌍커풀 있으시고ㅋㅋ
맞네요ㅋㅋㅋ 주로 강남쪽인듯
ㅋㅋㅋㅋ 대화하면서 잘생기셔서 약간 설렘 저 남자임
걍 무시 ㄱㄱ
이게 그 도를 아시나요? 그건가요?
그거랑은 좀 다른가
막 고집도 세고 해서 절대 누구밑에서 일할 사람 아니라고 하고(제가 실제로 그럼) 커서 누구 가르칠 거 같다하고
걍 사람들의 비슷한 특징일걸요.. 도인진모르겟지만 거를소리인건 확실
저한테도 이말함 ㄹㅇ
ㅋㅋㅋㅋ ㅋㅋㅋㅋ
대순진리교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