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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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가합격이 되서 어머니한테 오늘 오후4시까지 돈 안내면 불합격처리 한다고 그렇게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
혹시나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까 준비해서 일찍 넣어달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직장에서 시간내셔서 돈내신다네요 (지금시간 오후 2:30)
아....... 저의 성격이 원래 뭐든지 조금씩 일찍 준비하는 편이고 어머니는 그냥 일 닥치면 막 하시는 성격이시긴 한데요
아들 대학관련 문제인데 조금 일찍해주시면 큰일나는것도 아니고 정말 섭섭하네요 ㅜㅜ
제가 나이를 먹을수록 이런 사소한 성격 차이때문에 트러블이 너무 잦네요..
그렇다고 어머니을 미워한다거나 나쁜 맘을 먹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정말 답답합니다 ㅜㅜ 그렇다고 그 성격으로 오랜 세월을 사신 어머니를 어떻게 할 수도 없고요..
하소연만하네요.. ㅜㅜㅜㅜㅜㅜㅜ
상담실이니까 상담은....
대학교에서 정말 4시까지 돈안내면 불합격처리하나요?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라면서 조금만 봐달라해도 얄짤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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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제가 간 대학교는
등록안했으면 전화한다고 그러던데. 등록포기할꺼냐고 묻는다고..
그냥 빨리 입학처에 전화해보세요
여기서 물어보고있을때가아님. 대학입학같은 중요한 문제는 학교 by 학교 많아서..
입학처가 진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