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이명학 ❤ [657067] · MS 2016 · 쪽지

2016-05-18 19:31:02
조회수 205

하루종일 심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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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남 사건 출근할 때 페이스북 보고 알았어요
피해자는 웃으면서 화장실 다녀 온다하고 나갔을텐데..
죽어있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남자친구는 얼마나 허망했을까요
트라우마도 장난 아니지 싶네요
가슴아픈 일에 남여 구분 짓지맙시당..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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