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 질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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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들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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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저랑 사귑시다
임자계심니다
저한테와요
며짤이에여
스물중반되가요
문과에 모비율 추정 새로 들어온건가요?
넵
과가 어디세연
설기하앙은 아니네요 ㅋㅋㅋ
기출 개털려서 슬프지만 다시 풀면서 얻는 깨달음이 새롭네요... 양치기 칼럼 너무 감사합니당
넵 열심히 정진하시길!
쪽지로 질문드려도 될까요?
옙 보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빈 뒤에 이름이 붙으면서 신비주의가 사라졌어요... 그전엔 뭔가 신비주의 느낌이었는데...
신비주의 ㅠㅠ.. 쓰레기통이라고 하더라구요...
갓민철 쌤한테 카톡보내면 받아주시나요
넹 옛날엔 자주보냈는데 항상바쁘셔서 요샌 제가 자제중
수강생인데 보내도 되려나요 ㅋㅋㅋ ㅋㅋㅋ호우!
ㅋㅋㅋㅋ 수강생이면 화내실수도? 저땐 제가 쌤쉅끝나고 붙잡고 30분여쭤봤는데 요샌 ..ㅠㅠ 톡도 엄청오실듯
저도 2월부터 했는데 어떻게 4월부터 111이 나오셨나요. 저도 열심히하고있는데 아직 작년수능이랑 별 차이가 없네요.. 너무 걱정됩니다 안오를것같아서
4월은 교육청이니깐요 무의미해요 저는 수기에서도 썼지만 2월 중순 재수시작하기전에 뭐랄까 한 두달간 공부는 안하고 작년 저를 돌아보면서 방향점검만 했습니다. 모든 칼럼들 다 읽어보면서 납득할만한 것들을 추려내어 제 공부법으로 갖췄고 2월중순부턴 방향대로 달리기만 했죠.
근데강민철쌤번호가 조교쌤번호라고알려준거에요??
둘다있으용
헛... 왜용...
수능 날 문제 풀면서 '아 이건 설공 각이다' 싶었나요?
수능 점수가 6,9평과 비슷하셨나요?
6평 보기 전후에 '아 내 실력이 이만큼 됏구나'를 느끼셨나요?
언제쯤 해서 '아 수능이 어떤시험인지 알겠다'하고 감을 잡으셨나요?
이분 14수능 개터신분임 수b50분컷 현역 333에서 재수하고 시작 2개월 뒤부터 계속111
제가 6평을 총 두개틀렸었으니.. 6평보고나서 느꼈죠 실력의 완성보단 내가지금까지한게 맞았구나.정도 재종다녔는데 마이웨이여서 욕도많이먹었는데 ㅎㅎ
수능이어떤시험인지..에 대한 명확한이해는 사실 수능끝나고 강사하면서 깨달은것같고 수험생이 혼자 깨달을수잇는 영역까진 갔던것 같아요.
그냥기계가되어야해요 어떤 지식하나의 유무가 점수를 뒤흔들거야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제가 고3때 그생각으로 기출을 100프로 분석하겠다했거든요.
전 2월달에 재수해서 4월에 점수가나와줬고 공식적인것도 6평에 나왔으니 사실 이때 좀 느꼈고
남은 5개월은 정말 빈틈을찾아없앴어요 영어 ebs 도 8월에야 처음핀듯!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그냥기계가되어야해요 어떤 지식하나의 유무가 점수를 뒤흔들거야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제가 고3때 그생각으로 기출을 100프로 분석하겠다했거든요.
이 말의 의미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ㅠ 지식 하나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무슨 뜻이죠?
2에서 1로는 어떻게 갈까요? 규토n제 풀고있습니다
저도요ㅠㅠ
2정도 뜨려면 21,29,30 제외한 문제가 어느정도 수월하게 풀리는 건데, "어느정도 수월" 을
"무조건, 빠르고 정확하게 기계적으로" 로 바꾸고, 21,29,30 을 수월하게 풀정도면 1등급이 되고 21,29,30 도 "어느정도 수월 " 에서 "기계적으로" 로 바꾸면 고정 만점이 됩니다
그 과정은 접근법 학습 + 무수한 연습(문제풀이) 뿐이예요. 문제풀이를 안하고 뭔가를 배웠더니 다되더라 이런건 그냥 없다 보시면 됩니당..
그래서 역으로, 그냥 무수한 연습만 하면 성적이 나와주기 때문에 최상위권분들은
"수학" 으론 고민을 안하죠.. 되려 국어 이런게 고민이지..
긍정적으로 우직하게 문제 마구마구 풀란 얘기가 됩니다! 열공!
공도벡 공부방법을 좀 더 알고 싶어요
킬러는 아직 좀 버거워서..
제 칼럼참고해보세용
노인강 양치기로승부보려는데 현재마플중인데 육평이후에 실력정석할까요 일품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해준다면?
일품이죠. 실력정석은 흠 전 계산연습용으로 썼어요. 10월에 ㅎㅎ
5등급이였는데 재수하면서 수학공부 빡세게하고있습니다
현재 지수로그삼각함수,미분,이차곡선까지 기출풀이+ 뉴런 복습끝냈는데
기출을 그냥 외운다는 느낌이있어요(한번풀고 모르는거 해설강의보고 다시 그 느낌대로 풀고 며칠뒤에 또 그대로 풀고 또 기억않나면 해설강의또보고)
너무 잘못된 공부법일까요?
또 벡터쪽이 너무막히는데 반복만이 답일까요
감사합니다
아뇨. 차라리 외울정도로 봐주시는게 맞습니다. 실력이 점차 쌓이면서 그 인강을 다시보거나 필기한거 다시보고 하면 좀 더 깨닫는게 많을거예요.
5등급 이시면 앞으로 나아가는게 좀 벅찰텐데 풀이를 외워서 적용하면서라도 앞으로 일단 가셔야 되니 적극 권장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실력쌓이시면 " 왜 이렇게 풀어야 하나" 에 대한 생각을 비로소 해주시면 됩니다. 전 이게 효율적이라 봐요.
+ 제 벡터 칼럼참고해주세요. 근데 인강들으시면 .. 인강보시는게..
수1,수2 어느정도까지 해야하나요?
이과신가요? 쉬운문제집 얇은거 하나쭉풀어주는 정도? + 개념만 다시한번 훑기
21 혹은 22인데 대학을 바꾸고 싶다면.. 수능을 다시 보는게 나으려나요 아니면 편입에 도전해보는게 나을까요 ㅠ
남자이고, 현재 국숭세단중 한곳 재학중입니다(문과)
수능에 미련이 남았지만. 여기까진가보다 하고 만족하며 지낼려했는데 뭔가 공허함이 많이 남더라고요..
수능이랑 떨어져있다보니까 내가 뭔가 문제였구나도 좀 보이는것같고요 ㅠ.
수능! 편입은 주변에 30명인가 도전했는데 한명만 성공한듯..
수학 하기시러여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8432906
안녕하세요
저는 고2인데 , 이과공부에 흥미는 높지만 , 성적이 나올때도 있지만 나오지 않을때도 있어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고 ,,,
이과는 늦은거 아닌가 그냥 문과갈까 이런생각도 자주 듭니다.
글을 쓴덕에 지금이야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제가 가고싶은 서울대 학생분께도 대답을 받고 싶습니다.
글 한번만 읽어주시고 ,
질문그대로 이과 수능에서 성공하기에 남은 기간이 충분한가
절대적인 시간은 충분한가를 여쭈고 싶습니다.
한가지 더 여쭈면, 수학이 설명을 매우 중요히 여기시는분들이 많은데
그럼 기출이든 뭐든 처음보는수학 문제를 풀떄
모든 문제를 아는거라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풀어나가야 하나요
(간단한 문제로 예를들면...
ex)부모와 세 아이가 일렬로 설때 , 부모 사이에 한명의 아이가 설 경우의수?
=> 부모 사이에 설 아이를 정한다 3C1 and
이웃하기 니까 , 한개 취급후 내부배열을 고려 , 단 아이의 위치는 고정이므로
부모가 자리를 바꾸는 방법의수 = 2! and
아이1 아이2 부모아이부모 와 부모아이부모 아이1 아이2 는 다르다
즉 순서가 다르면 서로 다른경우 =>순열이다.
따라서
부모아이 묶음 과 남은 두아이의 배열 3!
3C1 x 2x 3! = 36
)
아니면 말그대로 그냥 문제풀듯이?
그냥 아는거 보이면 바로 계산하고 , 막히면 생각하고 풀이 떠오르면 바로 풀고
(위의 문제로 예를들면 생각을 하고, 풀이가 떠오르면 설명의 과정을 거치지는 않고 바로 계산을 거쳐 답구하기)
(무슨뜻인지 전달이 됬을까요 ㅠㅠ..)
이런식으로 풀어야 할까요...
전자는 뭔가 다 소화하고 가는 느낌인데 시간이 무지막지 하게 걸리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