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당시 폭격당한 도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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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조국 한테 깝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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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잘못한게 많긴 하지만 ㅡ,ㅡ;; 저기 불속에 있는 많은 일본 사람들은 대다수 죄가 없을텐대 ;; 뭔가 씁쓸하네요....
직접적인 죄가 없어도, 조선인들을 무시하는 의식과, 통치권력의 잘못된 제국주의식 행보를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에 책임을 져야죠.
요즘 '덕혜옹주'를 읽는데 일본사람들이 미워지네요..ㅎㅎ 저의 좁은 시야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미워지네요.
저런 잔인한 죽음이 책임이라기엔 그들이 잘못한건 너무 작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어차피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게 되는 거라 의식형성 같은 것도 본인의 의지가 작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데 일반 일본 시민이 뭘 그리 잘못했나 싶네요.....
그리고 저기 불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제국주의 행보를 찬양했을리도 없구요.
우리가 만약 그 당시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무시는 우리도 많이하죠..
요즘 천조국 천조국하던데 천조국이 무슨 뜻이에요
하늘의 왕조 옛날 중국의 의미인 황제의 국가(황제는 天子죠)라는 의미 현재 미국이 그정도 포스를 보여주니 천조국이라고 함. 밀덕들의 우스갯소리로는 미국의 국방 예산이 1000조라서 라는 말도 있고요.(사실은 아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밀덕들이 쓰던 말이 유행한 것이락로 알고 있네요.
헐 국방비 1000조라서 그런거 아니였나요???
그렇게 알고 있섯는데;;;
뭐 700조넘으니 ㅋㅋ
우리나라 GDP 보다 많아 ㅎㄷㄷ
미 국방비 예산이 아마 570조 정도일 겁니다.
저러고도 그후 23년~24년 만에 GDP기준 세계 제 2위 경제대국이 되었단다...
그리고 최근 중국에 의해 3위로 밀려 났지..
일본은 중일전쟁당시 중국 성도와 중경지방에서
저것과 똑같은 방법인 소이탄을 대량 투하해서 도시 전체를 불태웠었죠,
지들이 한만큼 당한거..
솔직히 국민들이 무슨 죕니까?
제국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다 죽입니까?
그럼 한국에서도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다 죽여야하나요?
우리가 다른 나라를 공격했다고 가정하면 우리도 한만큼 당해야하나요?
입장 바꿔 생각해봐요...
그리고 벌 받아야할껀 국민이 아니라 윗대가리죠.
(그 일을 실질적으로 지휘한)
틀린 말은 아닌데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 안바뀌죠.....
엎어치나 되치나 희생자는 쎔쎔..
일본이 항복을 안했기 때문에 저러는 겁니다.
만약 저렇게라도 하지 않았더라면 수만의 미군 사상자가 더 발생했을걸요?
당신이 따져보십시요 자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과 적국의 시민중에 무엇을 택해야 할지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
대다수 일본국민들도 피해자였죠 뭐.....
군부에 착취당하기도 했고...
(식민지인들보다는 심하지 않았지만)
그런데 그 자손들이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걸 보면 웃기죠 ㅋㅋ
전 그래서 일본정부는 싫은데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에는 큰 반감은 없네요 ㅎ
미국이 해도 너무 했단 생각이 드는데..............
원폭 투하도 말로는 다른 방법으로는 일본을 항복 시킬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너무 과한 공격이었다고 생각드는데...
실제로 어떤 미국 사람들은 당시 미국의 결정이 원폭 실험이 주 이유였고 방법이 없었다는 건 핑계라고 하던데요.
어차피 손 발 다 잘린 폭력배를 상대로 야구배트를 갖다가 한 50대 얼굴을 가격한 셈이니 ;;;;;;;;;;;;
진짜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
쭉 보다가 로그인해서 글남깁니다. 미국이 진주만 때문에 일본전에 참전했을 시, 주요 전장은 하와이 부근의 태평양 군도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일본군이 그곳에 진지와 요새를 구축해 놓고 있었고, 그곳을 토대로 동남아시아와 중국 본토, 심지어는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손아귀에 넣으려고 했던 것이죠. 미군은 과달카날 섬에서 이오지마 섬까지 진군하는 과정에서 일본군을 격퇴시키기는 했습니다만, 미군도 실로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죠. 그 이유는 일본군이 일왕에 대한 충성으로 무장한 상태여서 절대로 항복하지 않았으며, 한 명이 한 되의 쌀로 몇 주간을 버틸 정도로 보급품에 의지하지도 않았고, 밀림 속의 게릴라전에 강했으며, 상대적으로 미군보다 현장 지리에 밝고, 공습과 포격을 대비한 지하요새를 구축하고 있었고, 전장에 민간인들을 끌어들여 인간방패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이오지마를 점령한 상황에서 미군은 도쿄를 공습하기도 하였으나, 일왕은 오히려 자국군대와 신민들에게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라고 독려하고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일본본토로 미군은 상륙시켰다가는 전사자와 부상자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 분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맨하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미군의 희생과 갈수록 늘어나는 군비의 압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핵을 써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던 것이죠.
설사 핵이 불가피하더라도 도쿄와 히로시마 이 두 대도시에 한 방씩 떨어뜨릴 필요까지 있었을까 싶네요.
아 핵은 아니고 원자폭탄이군요.
저건 원폭이 아니고(원폭은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궜죠),,,
소이탄이죠,,,저당시만 하더라도 도쿄에 목조건물이 많아서 더 피해가 컸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무서운건 몸에 불이 붙어서 강물로 뛰어들어갔는데 뛰어든 강물역시 지글지글 끓고 있어서,,, 물속에서 익어버려서 죽은 사람도 많다는군요,ㅠ;;
군의 피해가 크더라도 어차피 이길 싸움에 원폭 두 방은 인도적 차원에서 과잉대응이었죠.
지금 이라크에 미국이 원폭 한 방만 터뜨린다고 해도 모두 당연하다듯이 비난할 것 아닌가요?
자국 군인의 목숨도 소중하지만 군인이야 죽음을 감당하는 것이 어쩔수 없는 사명이고, 적국의 수많은 민간인을 참살하는게 정당화가 될 수 없죠.
군인은 죽어도 괜찮고 민간인은 죽으면 안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