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이랑 중복인데..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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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간단하게말하자면
전 전문대간호학과1학년생
제친구는 혈뇨가나오는상황
이런저런 안심시키다가
친구가 의사가한말듣고 그제서야안심하는말보고
서운하기도하고 그래서 내말도좀 믿지..(의사선생님말씀하고 다를게없었어요)
친구 曰 : 내가의사말믿지 누구말믿어
이런말듣고 전 괜히 열등감 ....
제가좀 민감했던건지...아니면 제가 열등감느끼고 빡칠수밖에없는말인지...
올비님들이라면 어떨까요??
<수정본>
남자-남자 여자-여자 즉 동성친구면 장난삼아 이 ㅅㅋ 이러면서 넘어가겠죠
그치만 남자-여자 연인사이라면.... 제가 남자입장이고 ...
꼭 그렇게 말을했어야할까요?? 서운한건 제가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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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이 좀 그런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너말도 믿지만 그래도 뭔가 더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ㅠㅠ" 이렇게 말할것 같은대.........
친구가 말을 좀 심하게 하긴했죠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전문대라서가 아니라
대학 1학년이 전공에 대해 잘 모르죠.
솔직히 저라도 1학년 막 마쳤으면 좀 반신반의 할듯
물론 다시말하지만
친구가 그걸 완곡히 표현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동감
굳이 그렇게 말한 친구 잘못이 크지만
님만 믿고 병원도 안가보긴 불안한게 사실
간호대 1학년과 의사인데요...
여자사이는 모르겠고 남자사이라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임.
걍 친구가 잘못한거임
민감하시네요 혈뇨가 나오는 상황에 간호대 1학년 말 믿고 안심되지는 않을듯해요
그 친구가 생각이 깊다면 님 말을 믿는 척이라도 했겠지만
안그렇다고 해서 님이 빡치는건 좀 ㅋㅋ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할 자신 있나요?
친구 말은 에러지만
님 말 믿어달라는것도 에러죠
님 부모님이 아프면 1학년말 믿겠습니까
졸업후 병원에서 일하고있는 간호사도 안 믿을껄요?ㅋ
친구가 전혀 잘못한게 없어보이는데요...
사람몸에 관한일인데
법대1학년 vs 대법관출신 전관예우 버프 변호사 급이죠 뭐
근데 친구가 좀 더 유하게 말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군인도 군의관못믿어하는데
그리고 가벼운 두통이나 감기 고열증세도 아니고 혈뇨 나올정도면
다른곳도 아니고 비뇨기과쪽은 인터넷이나 누구 말 듣는것보다 병원 가보는게
훨씬 낫다는 얘길 하도 들어서..
당연히 의사말에 안심하게되고 신뢰하게되는게 당연해보이네요
님께서 간호사 자격증이라도 있으면 혹시 모르겠지만요..
-_- 그래도 예의있게 말해야죠 꼭 저렇게말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디시가 아니라 직설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윗댓글말대로 그냥 간호사여도 못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