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발렌타이데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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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핸드폰은 시계역할을 꿋꿋이 하며
핸드폰을 쳐다보면 공교롭게도 문자가 날라옵니다
이대리님 최팀장님 께서 발렌타이는 또 어떻게 아시고 ^^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하루가 예상되네요 ^^
관련글이 아직없는것 같은데...다른분들은 기대하시는건가?^^
커플분들 달달한 얘기좀 들려주세요 기다릴게요 ㅋㅋㅋ
속쓰리네요..헤어진거 엊그제같은데 한달다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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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주세요 에서 문자왔네요ㅠ 덕분에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걸 알게됬다는..
"오늘은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왕자님께 보내는 초콜렛은 햊세요 심부름을 이용하세요"
ㅅㅂ 어쩌라고ㅡㅡ
전 어제 받았는데 전혀 관심없는 애한테서 받았어요
진짜 눈을 더 낮춰야 마법사를 탈출할지...
그분은 불쌍 ㅜㅜ 외모가 별론가요?
그래도 받으셧네요..ㅠ 전 이러다 흑마법사 될기세 세상을 지배할꺼임
언젠가 세계최고의 마법사가 되어서 메테오로 세상의 모든 초콜릿을 녹여버리겠습니다
제 집 앞에 이쁜 알바생 있는데, 전년에 걔한테 용기내서 번호 달라고 했는데 거절 당했어요 전에......
이유가 나이도 어리고 (걔는 알고보니 19 저는 24ㅜ), 남자친구가 요 앞에 네네치킨에서 알바하는 남자친구 있다고..... ㅋㅋㅋ
오늘 거기 가서 걔 앞에서 초콜렛 계산 할까여??? 그래서 걔가 나한테 손으로 건네주면 저는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 말하고......
병맛 정신승리.... ㅋㅋ 그냥 생각임.
정신승리 꼮 해보시고 후기좀..재밌을듯
여기 계신 분들이 무슨 얼굴되고 키만 180넘으면 엄청 잘 사귈 거로 생각하시는 데 그건 아님 ㅋ
저 키 183에 얼굴......도 솔직히 못해도 보통이고 잘생겼다는 소리 가끔 들음 머리스타일이 지금 안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