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철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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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준비한답시고 EBS 강의들을 들어보려고 몇몇 강사들 강의 들어보고 있는중인데 (프패)
전홍철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반에 전홍철 교재 산 애가 교재 보여주던데 무슨 만화책인 줄 알았네요.
교재부터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 트니까 강의는 점입가경....
무슨 영어 강사가 지문은 안 읽고 여자 성우가 그것도 한글로 녹음한 걸 틀어주면서 강의하는지..참..... 살다살다 영어 강의인데 한글 해석본 가지고 수업하는 강의는 처음이네요 ㅋㅋ
아니 왜 영어 강사라는 분이 왜 한글로 들려주고 본인은 주요 부분에만 밑줄쳐라 여기 중요하다 이렇게 진행하는지 솔직히 이해 안가네여..ㅎ
저게 과연 저렇게 해서 수능날 시험장에서 기억이라도 날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아니라고 보는데.. (물론 잘맞는 애들도 있겠죠)
다른 분들은 혹시 전홍철 들어보셨나요?
그래도 광고 때리는거 보면 자꾸 자기가 EBS신이라 그러고 심우철 까던데..
(심우철도 개인적으로 별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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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녹음한게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여자성우가 해석본들려주는건데 모르면제발가만히계세요^^
네 잘 몰라서 죄송하고요.. 수정했어요/
근데ㅋㅋ 이 글에서는 녹음이고 들려주는거고가 중요한게 아니라ㅋㅋㅋ 해석본 가지고 영어 강의하는게 어이없다고 쓴 게 더 주요 내용입니다ㅋㅋ
아 왜 전홍철만 이렇게 유독 빠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이믿고 구원받으세요 하더니 정말 광신도가 많이있네욬
수강생들이 강사 이미지 망치진 않았으면
ㅋㅋㅋㅋㅋ현장에서 여자성우가 들려주든 아니든 그게 메인이아닌데 첨보는 사람한테 말하는 꼬라지하곤..
학원 애들이 죄다 전홍철 들고 다니길래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기겁하고 바로 끔 ㅎ
하.. 저도 스듀의 마케팅에 넘어가서 한 번 들어봤는데 정말 저건 너무 아니다 싶었어요
한글 모르는 어린 애기들한테 한글 눈에 익히라고 그림 보여주는 건 봤어도
알만큼 아는 수험생들한테 영어 지문 익히라고 그림 보여주는 건 또 처음이네요 ㅋ
Ebs연계수업 자체는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 강의 계속해서 듣는 애들이 많은 거 보니까 그 강의 스타일에 맞는 애들도 많은거겠죠? 저는 그냥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강의방식이라서;; 호불호가 좀 나뉘나보네요
여성분이 해석본 읽어주는거는 처음에 빠르게 지문읽으면서 해석따라가보는 그런 의미가 있고? 그다음에 전홍철쌤이 아마 따로 처음부터 다시 한문장씩 해석해나갔던걸로 기억해요 ㅋㅋㅋ 그 그림은 은근히 기억하는데 도움많이되요 ㅋㅋㅋ
간접연계가 많아진 추세에서 그림으로 기억하면 그래도 주제가 기억 잘 날 수도 있겠네요ㅋㅋ 참신하네요 암튼
Ebs연계요..아는 지문이면 읽다말고 바로 답찍으러가는건가요? 영어공부를 안해봐서?.. Ebs 대비가 그냥 지문 내용 외우는건가요? 저는 전홍철쌤꺼 듣고 책없이 머리속으로도 다 떠올라요 전지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