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 왤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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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노래는 좀 해서 n수 유일한 취미가 가끔 코노가서 금지된사랑같은거 지르는건데
요즘 너무 살쪄서 춤이라도 춰볼까 했는데여
전 춤 비스무리한건 살면서 새천년체조말고 안해봄..
방금 심심해서 mr.chu 유툽에서 보고 따라춰보려고 했는데
아니 뭐 걍 불가능한듯 ㅎㅎㅎ
춤 독학 어케하나여; 아니 이거 가능하긴 함??
중고딩때 춤추는애들이든 동아리든 너무 많아서 하면 하는건가 했는데 전혀 아닌듯
너무 어려움 ㅇㄴ
위아래도 거울보고 해봤는데 뭔 불어터진 삶은오징어가 흐느적거림
이불킥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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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춤동아리? 했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축제때 막 춤동아리 애들 추는거 보면 ㅈㄴ멋있고 그러죠?
다들 맨처음에 출땐 로보트예요 ㅋㅋㅋ 엄청 연습해서 그렇게까지 추는거니깐 연습이답입니다
남잔데 미스터츄를 춘다구요?
위아래도..
으아 안돼 내 정은지.. 하니..
작년 새터때 친구들이 저거 했다던게 생각나서....
당연한 거 아닌가요... 한 번 보고 따라할 수 있을리가....
춤은 그냥 리듬과 바운스부터 시작하다가, 느낌대로 음악 표현하는 건데 잘추고못추고는 딱히 없는.. 말그대로 자유인 것 같아요 저도 취미라 ㅇㄴㅇ..
ㅋㅋㅋㅋㅋ
일주일에 여섯시간씩 한달정도하면 대충 한곡해여
아 원래 오래걸리는거군요 ㅋㅋ 노래는 얼추 할려면 하루만 날잡아도 되는데 ㄷㄷ
솔직히 노래 잘 부른단거 보단 춤 잘추는게 더 존경스럽네요ㄷㄷ 노오력의 차이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