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첨삭 (09수시 대립상황의해결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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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문 (가),(나),(다)는 대립상황 해결 방식을 각각 설득, 다수결, 협박으로 다르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결 방식의 등장배경, 수단, 결과에 있어서도 각각 차이를 보인다.
우선 제시문 (가)는 설득의 등장배경으로 인간의 본성을 든다. 말을 사용하는 것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기 때문이다.이와 달리 제시문 (다)의 협박은 인간의 고유한 특징이 아닌 약육강식이라는 자연적 법칙에 기반한다.제시문 (나)의 다수결은 말을 사용하는 인간의 특징과 다수에 복종하는 자연적 특징이 결합한 것이다.
해결 방식의 수단 측면에서도 세 제시문은 차이를 보인다. 제시문 (가)는 설득의 수단으로 연설을 제시하고 있다. 연설은 연설자의 성품, 청중의 고무된 감정 상태, 설득력 있는 논증에 기반한다.반면 제시문 (다)는 협박의 수단으로 힘의 과시를 보여준다. 칸은 직접 군을 이끌고 침입하진 않았다.하지만 자신의 군세를 과시하여 조선에 사대와 군신의 예를 요구했다.제시문 (나)는 다수결의 수단으로 쟁론과 표결을 제시한다.쟁론에서 모두 자유 의견을 표시하고 표결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해결 방식에 따라 대립상황의 해결 정도가 차이가 있다. 제시문(가)의 연설을 통한 설득은 대립상황이 완전히 해결된다.설득하는 사람의 성품이 훌륭하고, 듣는이의 감정이 고무되고, 논증이 설득력이 있다면 완전한 설득이 이뤄지기 때문이다.(나)의 다수결은 대립상황이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다.결과에는 복종하지만, 선택받지 못한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기 때문이다.(다)의 협박은 대립상황이 표면적으로만 해결되었다. 협박하며 과시할 수 있는 힘이 사라진다면 바로 다시 대립상황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30점 만점이지요
약육강식이라는 자연적 법칙에 기반한다.
다수에 복종하는 자연적 특징이 결합한 것이다.
이 말들 제시문에 없지요
그러니 점수 하나도 못가져가지요
2점 가져갑니다 첫 번째 문단에서
두 번째 문단
해결 방식의 수단 측면에서도 세 제시문은 차이를 보인다. 제시문 (가)는 설득의 수단으로 연설을 제시하고 있다. 연설은 연설자의 성품, 청중의 고무된 감정 상태, 설득력 있는 논증에 기반한다.반면 제시문 (다)는 협박의 수단으로 힘의 과시를 보여준다. 칸은 직접 군을 이끌고 침입하진 않았다.하지만 자신의 군세를 과시하여 조선에 사대와 군신의 예를 요구했다.제시문 (나)는 다수결의 수단으로 쟁론과 표결을 제시한다.쟁론에서 모두 자유 의견을 표시하고 표결을 거치게 된다.
모두 제시문에 있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비교를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시문 단순요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죠. 다수결의 쟁론은 자유 의견을 표시할 수 있으나 칸의 협박은 자유 의견을 표시할 수 없다. 다수결의 쟁론과 칸의 협박에는 공통적으로 복종이 들어 있으나 연설에는 그런 것이 없다. 라고 고쳐야 되겠습니다.
두 번째 문단에서 3점 가져갑니다.
세 번째 문단
마지막으로 해결 방식에 따라 대립상황의 해결 정도가 차이가 있다. 제시문(가)의 연설을 통한 설득은 대립상황이 완전히 해결된다.설득하는 사람의 성품이 훌륭하고, 듣는이의 감정이 고무되고, 논증이 설득력이 있다면 완전한 설득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 제시문에 없습니다. 0점.
(나)의 다수결은 대립상황이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다.결과에는 복종하지만, 선택받지 못한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기 때문이다.
-> 제시문에 '조속한 한도 내에 원만히 해결하여' 라고 쓰여 있습니다. 0점.
(다)의 협박은 대립상황이 표면적으로만 해결되었다. 협박하며 과시할 수 있는 힘이 사라진다면 바로 다시 대립상황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시문에 없습니다. 0점.
대립 상황의 종결 여부를 기준으로 나와 가,다는 구분된다. 나에서는 조속한 한도 내에 원만히 해결된 반면 가,다에서는 아직 대립 상황이 해결된 것이 아니다. 라고 바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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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우와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정말 가차없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