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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슝퓨흉 [616854] · MS 201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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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분들 인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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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은 아니지만.. 그 때가 젤 좋았던 거 같네요ㅎ
ㅋㅋㅋㅋ ㅋㅋㅇㅈ
고3땐 수능만 잘보면 모든게 잘될 거라고 믿어서 행복했던 거 같은데ㅋㅋㅋ 고3 이후의 삶이 어떤지 알게 된 입장으로선 돌아가고 싶진 않음..
삶이 어떤가요?
학점과 과외와 외국어의 노예요. 뭐 셋다 포기하려면 할수는 있지만 그러자니 인생이 답이 없을 것 같고..
대학생이 된다면 뭘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따라 다른데.. 전 고딩때 수능공부 말고는 삶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그때로 돌아가면 수능 공부 안할 땐 독서하면서 영어랑 독일어 공부했을거 같아요.
어떤 일을 하든 영어는 필수일테니 일단은 영어 추천드리고.. 그 밖엔 님 자유. 근데 수능공부랑 영어공부만 해도 시간 남을 일은 없긴 할거예요.
ㅇㅈ
좋았던건 아니고 철이 없었죠
담임 잘못만나서 돌아가기 싫네여
ㅇㅈ 합니다 강대 담임짱좋네요 갓범상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국어, 사탐 과외] 25 수시 -> 고려대 합격 / 26 정시 -> 연세대 합격
국어/수학/영어/화1/생1 모두 1등급을 맞는 과외
26언매 99 수능국어과외
2027 수능 D - 196
대딩은 아니지만.. 그 때가 젤 좋았던 거 같네요ㅎ
ㅋㅋㅋㅋ ㅋㅋㅇㅈ
고3땐 수능만 잘보면 모든게 잘될 거라고 믿어서 행복했던 거 같은데ㅋㅋㅋ 고3 이후의 삶이 어떤지 알게 된 입장으로선 돌아가고 싶진 않음..
삶이 어떤가요?
학점과 과외와 외국어의 노예요. 뭐 셋다 포기하려면 할수는 있지만 그러자니 인생이 답이 없을 것 같고..
대학생이 된다면 뭘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따라 다른데.. 전 고딩때 수능공부 말고는 삶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그때로 돌아가면 수능 공부 안할 땐 독서하면서 영어랑 독일어 공부했을거 같아요.
어떤 일을 하든 영어는 필수일테니 일단은 영어 추천드리고.. 그 밖엔 님 자유. 근데 수능공부랑 영어공부만 해도 시간 남을 일은 없긴 할거예요.
ㅇㅈ
좋았던건 아니고 철이 없었죠
담임 잘못만나서 돌아가기 싫네여
ㅇㅈ 합니다 강대 담임짱좋네요 갓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