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재밌어지는중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279134
확고한 목표가 생기고 나니
수학 안풀리던거 풀 때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느낌
재수때 국수영 어차피 1이라며 더 공부할게 없단 헛소리하던 나를 지금에와서 반성도 하게 되고
대학교다니면서 무거운 가방 들고다니면서 남 눈치 보며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내가 과외해서 번 돈으로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할 수 있게 되니
이렇게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도 느끼는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2년만에 깨달았네요.
전 철이 늦게드나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개강이 얼마남지 않았다 18 1
개강 빨리 하고 싶은 마음과 계속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엇갈린다 흔들린다 아...
^^ 보기좋고 읽기만 해도 흐믓하네요^^ 횟팅!!!
ㄴ 이분 웬지 아재의 향기가 남
나 아재 ㅋㅋ ㅋ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