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의사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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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언님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희 학교 예과 교양 수업 중에 다소간 설문조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이 곳에다가 글 하나 올립니다.
그냥 여러분들의 '의사에 대한 요 근래의 이미지'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ㅎㅎ.
표본 수가 많을 수록 좋으니 아무쪼록 조금씩만 시간 할애해 주셔서 한 마디 남겨 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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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goat..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진짜 까도 좋아요ㅋㅋ 솔직할 수록 좋을거라
수험생이라 그런지, 의사가 비난당하거나 하더라도 그들이 해온 노력을 부정할 수 없어서 그런지 긍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ㅎㅎ
의느님...
한 말씀 부탁드려요^^
솔직한 사이다 한 마디면 됩니다ㅎㅎ
수능잘보면 적성 상관없이 가는 사람 많음
그 이유는 뭐라 생각하시는지요?
취업문제 아닐까여?
넵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의느님
오르비에서는 그냥 입시의 끝판왕
예전엔 그냥 아픈데 치료해주시는분 요즘은 의사가 대단해보여요 (입시)
답변 감사합니다~
애초에 의뽕이 심하고 의대 지망생이 넘쳐나는 오르비에서 질문하는게 오바네요..
다른데서도 할 예정이라서요ㅎㅎ
서비스업 종사자 ㅠ
감사합니다~
이미지가 극과 극인것 같습니다.
질병에 대해 연구하고 환자를 치료하고 후학을 양성하며 한 평생을 의학에 헌신하시는 분들.
또는 돈버려고 의사를 하시는 분들
그 중 님께서는 이 중 어느쪽으로 더 추가 기울어지시는지 솔직한 의견 들어봐도 될지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은 첫번째 이미지!... 개인병원같은 경우는 두번째 이미지로...ㅠㅠ
이성적이고 냉정할것같은이미지
감사합니다~
Qol이너무좋아요
음...Qol 에 대해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ㅎㅎ
제가 잘아는건 아니지만 의대본과 레지 인턴등등 힘든게 사실이긴 하지만 그후에 따른 직종보다 더 qol이 좋다고봐요 전 예를들어 의대 대신 최상위권 공대를갓다고 가정할경우 기업으로 빠지는경우가 많은데 공기업이아닌 사기업가면 많이힘들다고 다고알고잇어용
송혜교...?
??
태양의 후예 나오는 송혜교처럼 이쁠거 같아요
넵. 감사합니다^^
태후...
친구가 병원서 인턴 중인데 그놈을 보면 의사가 존경 해야 할 건 아니지만 자신의 병을 치료 해줬다면 고마워 할수는 있을거 같음
대신 돈 벌려고 의사 한다고, 의사가 사명감 없다고 혹은 하는일에 비해 돈을 많이 받아 간다고 까는 사람들은 진자 뭣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
그렇군요..
고견 감사합니다ㅎㅎ
솔직히 윤리의식 갖고 있는 의사 별로 없다고 생각.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하신 그 노력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돈만 보고 또는 직업의 안정성만 보고 의사 되신분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
오히려 소신 있게 공대나 자연계 가신 분들이 더 멋있음.
이렇게 말하니 공대생 같지만 문과생이구요. 이과 최상위권들이 모두 의치한으로 빠지는게 안타까울 뿐.
이렇게 말하니 너무 단점만 말한거 같은데 응급실에 계신 선생님들이나 외과수술 많이 하시는 분들은 멋있어 보여요 ㅎㅎ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일반화할생각은 없는데 걍 주관적인 이미지 쓰라니까 쓸게요
솔직히 진짜 극소수 말고는 돈 벌려고 가는거같아요
오히려 주관적인 생각들이 제게 더 도움이 됩니다ㅎㅎ 고견 감사합니다
돈벌려고 의사하는인간들보면 특히 의사가 왜 되고 싶어하면 돈많이 벌잖아요 하는 인간들 너무 싫네요.
요즘 공부만 잘하면 의대 가는게 참 이상하게다가오네요. 사람살리는데 공부만이 다가 아닌것을.
그렇군요..
좋은 의견 감사히 받겠습니다ㅎㅎ
이상하게 의사만 돈이라는 거에 많이 논란이 되서 안타까워요 ㅠㅠ 애초에 돈많이벌어야지 생각해서 의사되야지 해서 될 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의사들은 사람을 돈으로 본다느니 극소수에 한해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솔직히 이게 말인지 방귄지ㄷㄷ 드라마를 너무 많이봄; 저런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요 이럴때만 생명 운운하며 의사 까내리려는분들 보면 인상 찌푸려지네요ㅎㅎ
고견 감사합니다ㅎㅎ
전 적성에 맞던 안맞던, 오로지 돈욕심일지라도(좋지는 않지만) 의사를 희망하고, 의대를 가고자하 하는 것부터 대단해보여요...
생물 화학을 정말 극혐해서 제 적성에 너무 안맞는 직업이여서인지는 몰라도, 그 미칠듯한 노잼 암기위주공부를 고등학교 졸업하고서도 오랫동안 계속해야된다는게 끔찍하게 느껴져서요.(다른 나라의 의사가 되기위한 공부도 미칠듯한 암기위주인지는 모르므로 패스하겠습니다!)
그런 힘든과정을 견뎌내고 되는 직업인만큼 정말 권위있는 직업이고, 그에 걸맞는 대우나 보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그 권위에 비례하는 윤리의식과,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행동해줬으면 하는데, 요새 여러 미디어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그런 이미지는 별로 없네요..
제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의견 무척 감사드립니다^^
척추까기 등 과잉진료로 이미지가 많이 떨어졌다 생각합니다. 안 좋은 일부 이미지는 의사가 버는 액수가 아니라 방식에서 기인했다 생각합니다. 좋은 이미지도 많지만 충분히 알고 계실 듯 하여 아쉬운 부분만 써봤습니다
솔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ㅎㅎ
뭐랄까 좀 냉정할꺼같은 느낌도 있는데 케바케인거 같아요! 저희 동네 의사선생님은 가면 일상얘기도 물어봐주시고해서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그렇군요ㅎㅎ
고견 감사합니다~
환자에게 좋은 의사 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의대생들이 돈을 목적으로 의대를 가기때문에 안타깝지만, 대한민국 현실이 어쩔 수 없으니 그 점도 이해 해줘야하겠지요.
넵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이국종 교수님이 제일 먼저 떠오르고 그분이 하신 말씀중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 떠오르네요.. 저도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개요 잘 짰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