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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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집에서 먼 편이라 등하교하는데 스트레스 받고..
학교 가면 애들 떠드는 소리 땜에 집중도 안되고 거슬려서 스트레스 받고..
수업 시간엔 선생님들 못가르쳐서 스트레스 받고..
자면은 잔다고 갈구고 자습하면 책 압수해서 돌려주지도 않아서 스트레스 받고..
뭔놈의 학사일정은 더럽게 많네
ㅋㅋㅋ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저였지만 학교 나오고서부터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힘들고..
제 중학교 때 친구들 다니는 고등학교는 3학년 땐 자도 터치 안한다는데.. ㅜ 왜..
하튼 시간도 없고 계획도 못지키다보니 요즘 자신감도 없어지네요
그치만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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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저도 책 못돌려받음 ㅠㅠ
결과적으로 책 뺏기고 빡쳐서 더 열심히 공부해서 잘됬긴한데... 기분이 나쁘죠 ㅠㅠ
ㅜ ㅜ 저는 제가 뺏긴게 아닌데도 빡치던데.. ㅜ
힘내세요!ㅠㅠ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세요!!
저는 담임쌤과상담후 담당쌤한테가서 말했어요 자습할거라고 못듣게되서 죄송하다고 이기적인거아는데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힘내세요...ㅠㅠ
담임 부터가 제일 꼰대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