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4월 모의고사 후기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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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글 보고 저도 함 해봄...
국어 97->100
뭔가 국어 풀 때 굉장히 강박증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됬어요. 항상 15분정도 시간 남기고 풀었는데 이번엔 5분정도밖에 안 남아서, 분명히 시간은 15분 넘게 남았는데 식은땀이 나고 뭔가 굉장히 불안하고. 솔직히 점수는 몰라도 시험 난이도 조금만 올라가면 확 떨어질 것 같아서 무서워요. 같은 반 여자애는 15분 남기고 다 풀고 100점이던데.. 박광일t 강의를 제대로 들어보진 못했지만 시험장에서는 맞는 답만 체크하고 넘기는? 이런 연습이 덜 되어 있는 듯.
이번 시험 15분 남기려면 도대체 무슨 연습을 해야 하죠 걔한테 어떻게 15분 남겼냐 물어보니까 헤헤 웃으면서 어릴때 책을 많이 읽어서.. 이소리 ㅠㅠ
수학 100->100
현 고3들은 고1 고2 고3 3월 4월을 보내면서 아직까지 한번도 어려운 수학 시험을 본 적이 없는 듯 싶어요. 이러다가 6평 갑자기 확 난이도 올라가거나, 아니면 수능때까지 쉽게 가다가 1컷이 100이 나올지 궁금. 실력 한번 체크하고 싶은데
영어 100->100
33번 국어 지문인 줄
화1 44->50
갓상현 찬양.. 솔직히 별로 마음엔 안 들지만 실력향상엔 bb
화2 39
원래 지1선택자인데 방학때 지학 공부를 미루다 미루다 안해서 그냥 내신 친다고 생각하고 시험쳤어요 화1푸는느낌..
한번 팍 망해야 각성하고 공부할텐데... 점수는 높게 나와도 너무 나태해서..
국어 풀 때 안 쫄리고 싶은데. 강민철t 계속 따라가는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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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ㄷㄷㄷ하시네요
근데 반에 390도 있고 평소에 저보다 못하던 애도 391 뜨고 전교 1등 3등 애들은 몇점인지도 몰라요 사실 ㅋㅋ 생2가 쉬워서 그랬나
님 화2 말고 다른거 보셨으면 씹어드셨을 듯 ㅋㅋ
6월까지 지1 한번 돌리고 붙어야죠..
국어공부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어릴때 독서 + 고3 겨울방학부터 강민철t 다니고 있어요 러셀에서
+ 박광일 훈련도감
영어 그거 3 맞냐
ㅇㅇ
잘치면 기분좋아서놀고 망치면 기분나빠서놀고
이러다가 내신 망할 것 같음 ㅋㅋ
와 진짜 잘하시네요
6월엔 님을 이기겠습니다! (그냥 순수한 의미예요!)
님도 님을 이기세요!
작년9월91☞수능70점대?4등급☞강민철쌤1월달부터☞3월95☞4월100 민철쌤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