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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RING [423102] · MS 2012 · 쪽지

2016-04-02 21:19:52
조회수 563

대학온지 근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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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애들에 비해서 과제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많은 거 같다.
여친이 생겨도 시간표가 어긋나다보니 자주 보지도 못하고..
이 전공을 하고싶어서 7년간을 참은거 같은데 왜 이리 재미도 없지..
교양도 뭔가 붕뜨는 기분만 들고..

반수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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