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모의 같이온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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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저자 강상희교수님하는말 보니까 그냥 거의 수능출제랑 같은 과정으로 출제하고
문학은 자신이 수능출제할때 출제위원 총괄역이었다고하고
책에서하는 소리만 보면 진짜 수능급 퀄이어야할거같은데
진짜 평가원급 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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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저자 강상희교수님하는말 보니까 그냥 거의 수능출제랑 같은 과정으로 출제하고
문학은 자신이 수능출제할때 출제위원 총괄역이었다고하고
책에서하는 소리만 보면 진짜 수능급 퀄이어야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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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랫는데ㅋㅋ
ㄱ근데 ㄱ그 수능급 퀄리티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저는 그렇게 심하지않은 이상 교육청 평가원 차이 잘 모르겠던데
교육청은 추론능력을 별로 안요해요
글고 선지의 일관성도 별로없음
선지의 일관성이라는게 뭘 말씀하시는 거죠?
그따위로 말하지마세요ㅋ 님이 얼마나 잘난지는 모르겠지만요
대부분이 저렇게 말합니다 교육청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삐딱하게 살면 님만 피곤합니다
저분이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해서 말한거 뿐인데 ㅋㅋㅋㅋㅋ
저도 아직 책만 읽어봤는데, 평가원 퀄리티에 근접하는 거지 동일한 수준을 기대하는건 현실적으로 무리죠. 다만 김봉소 비문학 내는 수준보면 그보단 훨 나을듯. 국내 최정상급들이 모여서 2주동안 합숙하면서 개빡시게 내는거랑 교수 일부+연구원들이 매주 출퇴근하면서 내는거랑 같을 수가...
봉소보다 상상이 낫나요?
상상은 아직 저도 안풀어봤어요...
작년 스듀 봉소 풀어봤는데 극히 주관적으로 문학은 너무 자의적임 ㅠㅠ
문학은 좀 그랬고 비문학은 평가원급은 아니지만 교육청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위에는 비문학-> 문학 오타 ㅠ
앗 지송 봉소 비문학 -> 문학으로 정정합니다
기대 ㄴㄴ
그래도 다른 사설들 뺨은 후릴수있는 정돈가요
종로,유웨이,대성<< 이런 류의 사설보단 괜찮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프사탐나네요
괜찮던데요? 깔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