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공대와 지방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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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당연 후자였는데
요새는 정말 모르겠네요.
분쟁을 만드려는 목적이아니르
목표를 정해야되는데 자꾸 고민만 생겨서그래요ㅠ
후자는 미래가 보장되는데 전자의
서울 메리트와 ..여자친구가 서울이라..
그게 무시못하네요.
군문제도 그렇고
물론 인서울 치대한의대가 제일좋은선택인건아는데
일단 저거 두개만 두고본다면
여러분의 취향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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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전
그렇군요ㅜㅜ
전. 지방대 노잼이에요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메리트가 있어도요? ( 물론의대보단 아니지만..)
ky공대도 어느정도 미래 보장되잖아요. 의치한이 미래 확실히 보장해주는것도 아니구요.
설사람이 지방내려가면 고생 많이해요. 그리고 통학은 커녕 주말에 올라오는것도 힘들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서울이라면...
그건맞아요.. 재종에 지방에서올라온애가말해줬는데 광역시아니면 지하철도없다고...
일단 노잼인것을 떠나서 집밥 못먹고 긱사생활하는것이 은근 힘들어요.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구요. 기숙사 못얻어서 자취한다면 난이도가 더욱 올라가구요.
만약 지방 치한을 가신다면 통학권인 상지한, 단국치를 추천드려요. 그보다 멀어지면 서울로 올라오는게 빡세져요. 가격측면에서든 시간측면에서든....
ㅎㅎ 통학이요? 자취가 훨.. 낫죠.
아 거리가 통학권이니 주말에 비교적 쉽게 올라올수있다는 말이에요. 그거리에서 통학하면 ㄷㄷㄷ
요즘 치의는 모르겠는데 한의는 좀 불투명하지 않나요...
요즘 거의다 양의를 선호하니깐...
몰라요. 한의대생이 아니라 ㅎㅎ
지방의대생 생활 재밌는데 전ㅎㅎ
출신지가 어디세유?
치대면 치대고 한의대면 한의대지 치한은뭔가요..
의치한에서 의는 벨붕같아서 의빼서 치한한건데 이상한가요^^;
치대가 한의대보다 훨높지않나요?
아뇨 ㅎㅎ
연고대가면 학교도 최고의 학교고 우리나라 그 어느 대학보다도 더 재밌는 최고의 대학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 연고전)
그래서 목표가 흔들립니다ㅠㅠ
확실한 목표가있어야 동기부여도될텐데말이죠
전 서울에서 메이져의 다니는데도 또 하고 싶네요
끝판왕이시네요..
후
오 후 처음이네요
지방도 잼난곳 찾아보면 있음
4년 서울 생활 + 그 이후 지방 생활
or
6년 지방 생활 + 그 이후 서울 생활
극단적으로 비교하자면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6년 지방 생활후 서울로 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특히 거의 개원루트로 가는 치대 한의대는.
공대 나와 서울에서 취직하는 것보단 가능성이 높죠.
단순한 경제력으로만 따져도 서울 살기에 치과의사, 한의사가 공대 출신 직장인보다 나을 거고요.
컴공이면 서울에서 취직할 확률이 농후하나 그 외의 공대는 차라리 치대한의대에서 페닥하러 서울가는게 더 쉬울듯
공대에 진학하게된다면 전자공학으로 갈거같고 옛날 어렸을적 꿈이었던 사업해보고싶네요..근데 위험도크고..
후
k공대 제발 오지마셈 연대는 모르겠는데 일단 시설이 개구리고 새내기부터 빡세요. 고연전 같은것도 한순간이고
나도이런생각을 했었는데 오르비에물을건아니고 연고재학생커뮤니티에물으셈
그냥 연고뽕맞은애들이 가고싶은대학 안밉보이게하고싶어서 구차하게띄워줌.
ㅋㅋ 연고뽕 맞으신 분들 많이 보이네요. 저도 수능 공부할 땐 연고대가 그렇게 절 유혹하더라고요.
하지만 대학 가서 1학년 지나고 군대가는 순간 한의대나 치대 갈 걸.. 할 확률이 월등히 높다고 봅니다.
군대에서 나중에 뭐먹고 살지? 라는 고민을 하면 후회의 정도는 훨씬 커질거고요.
일반적으로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방엔 여자없나요.
직업은 평생가지만 지금의 여자친구가 평생 가진 않겠죠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진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연대 버리고 소신지켜간것이 올바른 선택이었길.....
이번에 편입하신 형님이 삼성전자 다니다 오신 분입니다.
좋은 공대 나오신 분이고요.
그런 분 말씀을 한 번 들어보면 지금 같은 고민은 추호도 안하실걸요.
수능 잘보셔서 꼭 합격하세요. 치대든지 한의대든지.
의대 재학중입니다.
글쓴 분이 아니었네요 ㅋㅋ글쓴 분인줄 알았어요.
ㅋㅋ 한의뽕 맞으신 분들 많이 보이네요 저는 수능 공부할 때도 한의대는 생각도 안 했거든요.
왜냐하면 가서 거짓된 것으로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걸 깨닫는 순간 그냥 연고대 공대 갈 걸.. 할 확률이 월등히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연고대 수준의 공대 가면 적어도 자신에게 떳떳하게 살 수 있고 적어도 생계를 위협받진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기업은 돈 못 버나요.
직업은 평생가지만 신념에 거슬리는 삶을 살 순 없죠.
님보다는 사회에 쓸모있는 사람들같은데
ㅇㄱㄹㅇ
닉변전부터 봤는데 맨날 헛소리나하고 하루종일 오르비하면서입으로는 서연고 서포카 우웩 혀르비그자체이신분~ 노무현대통령의 자취 밟으시며 닉값이나하시길
ㅋㅋㅋㅋ 원한이 깊으신가봐요
ㅋㅋㅋ 이건 뭐 철도대 출신 과의연같은 말만 하고 있네요.
닉네임이 아깝네. 혹시 일베인가.
본인이 부심이란 부심은 다 부리고 위에 연고뽕이 어쩌구 글 싸지른 건 아무렇지도 않나 보오?ㅋㅋ
할 말이 없으니 일베가 어쩌구 하는 건 거의 정형화된 패턴이지, 암.
네 다음 일베
ㅋㅋ연고전 보고 연고대 가고싶어하는게 연고뽕 아니고 뭔데요.
그리고 부심이라니? 내가 느낀대로 말했을뿐.
내 동생이 이런 고민 하고있으면 앉혀놓고 하루종일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할 말은 많소이다.
ㅋㅋ 한의사도 수입의 표준편차라는 게 존재하는데 6년간 공부만 하면 라이센스 주는 가 하나만 갖고 한의대 짱짱 외치는 게 한의뽕 아니고 뭔데요. 나도 내가 느낀대로 말했을 뿐인데?
내 친구가 연고공이랑 지방한의대 고민하면 사흘 들여서라도 설득할 듯
라이센스가 밥 먹여주냐는 말을 하는거 같은데...네 밥 먹여줍니다.
한의사 라이센스로 졸업하자마자 대기업 부장 월급 받는걸요.
개원의말고 페닥말하는 겁니다.
그냥 남은기간 열심히 하셔서 서울권치대,한의대 합격하시길ㅎㅎ질문에 답을 하면 전자요
저도 지방치와 연고공 고민하는 친구들 동생들 꽤 봤는데.. (지방한이 연고공하고 겹치나요..??)후자 택한사람들 대부분은 1학년넘어가고그시점부터 거의 후회하더라고요 글고 갠적으로는 자취하는게 집에서 다니는것보다훨씬 괜찬은데 ㅎㅎ 그냥 자기하고싶은거하는게 답이죠머 ㅋㅋ 자기 인생이 걸린걸 인터넷에서 댓글몇개로 결정하시게요?
가야공대보다는 치의,한의대...ㅋ
후ㅋㅋ 전 지방의대생 잘 놀구있는데ㅋㅋㅋ 서울 자주올라가면되죠! 저처럼
서울 일주일에 몇번정도 올라가세여?? 저는 금요일에 가서 월요일날 와요
그냥 연고대 가서 서울에서 대학생활 잘 즐기시다가 나중에 후회하시면 됩니다.
적당히 서울라이프+군대 즐기다 의치전을가면됩니다!
적성 모르겠으면 치대나 한의대가 낫고 공대쪽에 하고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공대를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