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현강생 다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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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불안해서 단과하나 들을려고 하는대
질문 몇개좀 할게요
1.작년에 고3때 애들이 엄청듣길래
이민규t 생각중인대 객관적으로 좋나요??
뭐에 그리 듣는지 궁금해요
2.지금 진도는 어떻게 나가나요??
3.새로들어온 학생들 많나요??
4.공부 많이 시켜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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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강의는 전형적인 대성스타일
(패러프레이징 비교 대조 등등 독해가르침)
그리고 웃김
다다음주부터 수특나가요
개많아요 전강의실200명씩
숙제많아요 공부시키는게 숙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문제풀이 해나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와 이 샘 대박이다, 이런 느낌은 전혀 없고요,
그냥 제가 무의식중에 놓치고 지나가는 논리적 흐름과 독해에서 중요한 시그널들에 대한 수업을 해주시는게 좋아서 듣고 있어요. 어법도 좋았고요
사실 이민규샘 듣는 대부분은 다 저랑 같은 느낌일거 같은데.. 학원은 그냥 감각을 유지시켜주고 학습해야 할 것을 던져주는 곳이니까요
ㅇㄱㄹㅇ
도움이 되고 얻어갈게 많은 선생님인건 맞죠??
작년 이민규듣고 시험끝난 후에 욕한사람 주변에 널려있음.
강의는 특별한것 없고 쓸데없는 개드립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살수가 없을 정도로 어설픈 개그 작렬합니다..정말 시험 막바지에는 짜증 폭발할뻔 했으나
항상 대기가 걸려있는 수업이고 남들 다 하는 수업이라 그때는 그만둘 용기가 없었습니다.
왠지 '나만 믿으면 됨'이라는 선생님의 최면에 완전 말린듯..
구사하시는 개그 스타일도 사람 탑니다. 좀 어설프고 로우한 아재개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잘맞을 듯..저는 주변에 이런친구 있으면 정말 왕따시킬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못참고 아마 때릴 듯..합니다..아주 쎄게 때릴겁니다..
점점 지내다보니까(겨울방학부터 일년 풀로 채웠습니다..)
장사치같은 느낌같은 느낌인데 "고객(호갱)님들 사랑합니다. " 류의 느낌이 좀 많이납니다.
감성팔이도 많이 시도하는 듯 하나 그 진실성에 대해서는 저나 제 친구들 상당수가 반신반의했습니다.
특히 여학생들 대상으로 자상 코스프레 폭발합니다. 자상한 아빠모드로...
수업은 별거없다는 것은 작년부터 조금씩 소문이 나는 듯 하지만 자료가 많아서 간다가 동네 분위기였거든요.
그런데 자체 모의고사나 교재 문제가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되는 경우도 많고,
교재는 많이 주기는 하나 퀄리티 자체가 좋은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좀 많이 구질거리는 문제, 선생님의 느낌같은 느낌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문제, 지문 내에서 주어진 내용 만으로는 빈칸의 정답 근거를 전혀 찾을 수 없는 문제 매우 많습니다.
전형적으로 그냥 유명하다니까...다른사람 선택했다가 망하면 어떻하지 하는 심정에
다녔던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간다고하면 그냥 둡니다..저도 그랬거든요...
말려봐야 좋은 소리 안나와요.
차라리 한번 망해봐야 처절하게 세상이치 깨닫습니다.
지금은 그냥 대성수업이나 듣고, 고정재님 인강으로 때우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안정적으로 고정재 인강으로 듣고, 현강으로 고창영이나 정석현 들을것같습니다.
작년 저희 동네 특이한애들(저희는 그렇게 취급했습니다..만...지금보면..ㅠㅠ) 고창영이나 정석현 다녔는데, 여기 교재들 문제 퀄리티 압권입니다. 오르비모의나 인터넷자료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문제 오답이유 완벽하고 하나하나 생각할 여지를 줍니다.
정재님은 개그가..ㅎㅎ..아주 좋습니다...
아마 대성 심재은 선생님 봉봉이 저쪽 어디에서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와....저도 다니면서 쓸데없이 거품이라는 생각 많이했는데..맞아요 마감이라니까 더 못나오겠어요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ㅇㄱㄹㅇ 개쩐단 느낌은 없음
그리고 마감반이라 못나가는것도 ㄹㅇ인듯
진짜 그런가요??
1타치고 별로인가요 아님
정말 별로인가요?
저도 천민이라 잘모르지만 저분말이 딱 제상황이긴함
근데 대치1타치고 별로라는거지 정말별로는 아님
대치외 학원은 ㄹㅇ 노답이라서 다..
ㅇㄱㄹㅇ 강하영쌤 어떤가요?
아...완전 내얘긴데...
정석현 아시는 분 꽤 되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