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1차 2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16911
오늘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1차 2차...
아직 추가정원이 있긴하지만.. 알아보니 추가정원은 정말 몇명 뽑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지 않고 맘 접고 재수를하려고합니다..
그럼 재수생이겠네요;;
이번엔 정말 열심히 하려고 기숙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수원쪽인데요..
집이랑도 가까우면서 괜찮기로 소문난 곳을 추천부탁드립니다.
또한..생활관리도 잘 될뿐아니라.. 맘잡고 공부할수 있는 곳으로
알려주세요^^
소문난곳이라고는 했지만.. 말만무성한 곳이아니라 정말 생활패턴의
흐름등과 그런 전문적인 기숙학원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안녕하세요.
우선 모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삼수생이였는데.. 오늘 겨우 추가 합격을 받아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저 재수생일때 까지 공부의 흐름을 잡지 못하고 친구들은 학교다닐때 쓰디쓴 맛을 보았는데도 불구하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고 독한맘을 잡고 했는데.. 그게 참 잘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또한번 재수를 하여 삼수생이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모가 잘못됐는지 몰랐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으로 기숙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다니곳은 강남청솔직영 비봉캠퍼스였습니다.
이곳을 다닐때 집이 화성시라 가장 가까운곳으로 선택하게 되었던 거였습니다.
지금은 기숙학언 다녔다는 생각이 너무 잘한거 같아요 . 무엇보다도.. 생활습관을 정확하게 잡아주니까요
대학생들 중 기숙학원 재수사람들이랑 현역이랑 엄청난 차이가 나더라고요,
재수고려된다면 기숙학원에서 생활 바르게 잡는것이 가장 바람직한것같아요
이해가 부족한 학생들은 1:1개별 클리닉제도, 질문당직, 그리고 보충수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꼭 알고
넘어가도록 해주시더라구요... 멘토링 시스템.. 시험에 통과할 때까지, 정말 모르는 건 알 때까지
끊임 없이 반복에 또 반복으로 공부가 안될래야 안될 수가없었습니다.
기운내시고요,. 좋은선택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