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동창 피트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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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것들중에 기억력이 쪼끔 좋아서
초1때 전학간 초딩동창을 오늘 (저만) 알아봤어요
독서실에서 ....
세월이 어마어마하게 흘렀긴한데
저는 수능에 정착해있구
동갑친구는 피트 준비하구있네요 ㅎㅎㅎ
살짝 자괴감? 무념? 이들더라고요
오늘을 계기로 필요없는 것들 ..(교재가 좀 쌓여있네요)
치우고치워도 욕심을 부렸나봐여 ㅠㅠ
이게 좀 부담이많이 오네요.. ;..
하루에 한완수만 붙들고 공부해도 4시간훌쩍가는데
다른 기타 수학교재들만해도 열몇권 쌓여있으니....
독서실 좌석도 옮기고 일요일부터 새출발갑니다...
원래 6월 모의고사까진 다들열심히하니까..
저도 그들에 속해서 열심히하고있긴한데 ''..
여름이후 풀어지는게 가장 문제죠 ..
암튼..
공부 열심히해서 결과로 보상받으세요 ㅎ_ㅎ
과정은 나만 압니다..
그리고 결과는 모두가 알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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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의대가면 됨
공부를 하면할 수록 의구심 반 자신감 반
항상 뒤섞이네요 ;;.. 하루를 열심히 보내려곤하나
하루를 만족하지못하네요
저는 성의님보면서
나도 저렇게 꾸준히 해야겠다 이렇게 느끼는데
계속 롤모델이 되어주세요
헛..방심하고있다가 훅 들어오셨!!..!!
지금 독서실 자리 옮기고있어요 ;;ㅋㅋ 환기잘되는곳이 가장 좋은거같아여 ㅠㅠㅠ
저는 독서실 도서관 고민중요 ㅋㅋ
흐어어 피트도 아무나 준비하는게 아닐텐데
피트도 의전치전의 영향으로 피트에 사람많이 몰리고 경쟁더빡세지고 문제도 어렵고.. 피트도 재수삼수에 못하면 n수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