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괴수님들 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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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수능시험장에선 긴장해서인지 답의 근거가 보이질 않는다 공부량이 적었던 것도 실전연습도 수도 없이 하고.. 왜 편하게 자체모의를 풀면 딱딱 잘 보이는걸까
이게 실력이겠죠? 하 진짜 미치겠네 이번엔 극복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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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장에선 긴장해서인지 답의 근거가 보이질 않는다 공부량이 적었던 것도 실전연습도 수도 없이 하고.. 왜 편하게 자체모의를 풀면 딱딱 잘 보이는걸까
이게 실력이겠죠? 하 진짜 미치겠네 이번엔 극복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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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2
수능 봤을 때의 그 느낌적인 느낌을 기억해야함
15수능은 다 어려운가보다 하고 해탈하면서 본 첫 시험이라 그렇다 쳐도
16은 왜 그런거지..
수능을 열 번 보면 됩니다
이런 십수
30까지 수능만...?
맘 놓고 보시면 1번 틀리는 대신 1등급을 쟁취 할 수 있을거에요!!
시험을 치면 실전이라는 생각에 평소 편하게 풀었던 자신의 방법에 확신이 서지 않아서 집중력이 저하되어 그런게 아닐까요?
아.. 그런건가 다른 과목은 별로 안 그러는데 국어만 유독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