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좋아해서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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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치위생사 누나 글올린 학생인데요
결국 스켈링 에다가 오늘 사랑니 2개째 발치하고 왔느데요
진료 받고 6시에 퇴근이라 길래 거의 한시간 반 밖에서 벌벌 떨면서 기다렸는데
그 누나 딱나올때 잠시 딴청피우다가 놓쳐버렸네요 - -
아 막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계속 얼굴 생각나고 아 - -..
이제 곧 발렌타이 데인데 그때 초콜릿 주면서 말할까요 내일 당장 보고싶긴한데
진짜 가슴한쪽이 아련하네요 누구 좋아하는게요
계쇡은 누나가 나올때잠시만요, 저 처음 왔을때 기억하세요?" "하고 그때 부터 쭉~ 그쪽분한테 호감 있었는데 실례지만 연락처좀 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약간 귀엽게 실실 웃으면서 말할건데..
어떤가요? 여자 직장인이랑 이제 갓 입학하는 21살 새내기랑 사귈 확률이 제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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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1등급 0 0
생명에서 한지로 가려구 하는데요 제가 지리에 대한 상식이 진짜없어요..ㅎㅎ 대표적인...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님이 캐부자면 가능합니다.
아니면 불.가.능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님이 박해진 뺨치는 연하남이면 가능합니다.
아니면 불.가.능
걍 빨리 하고 까여요 ㅡㅡ 몇번째임
'내년에' 라고 써있네요.
....
재미없네요 ㅈㅅ ㅜㅜ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님이 송중기 뺨치는 연하남이면 가능합니다.
아니면 불.가.능
그냥 불가능요
님이 하려고 하는 모~든것은 불가능입니다.
ㅜㅜ
애도
쩌는외모or캐부자or..or...음...or...없네요 ㅠㅠ
진리는 뭐다?
... 와 진짜 진지하게글썻느데 너무들하세요 ㅠ
언제까지 이럴거임
아직도 못했네...;
님이 그 사람보다 버는거,외모가 더 낫다면야 가능성 있을듯요
갑부가 아니어도 얼굴이 특출나지 못해도 어때요. 한번 해보는거죠
확률이 낮다고 해도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좋은경험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꼭 해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궁금합니닼ㅋ
솔직히 뭘해도 안될거같은데
그냥 같은 학생신분에서 찾으셔야지
이건 냉정하게 결과가 뻔히보이는 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