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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301263] · MS 2009 · 쪽지

2011-02-10 20:28:59
조회수 1,130

아 진짜좋아해서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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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치위생사 누나 글올린 학생인데요

결국 스켈링 에다가 오늘 사랑니 2개째 발치하고 왔느데요

진료 받고 6시에 퇴근이라 길래 거의 한시간 반 밖에서 벌벌 떨면서 기다렸는데

그 누나 딱나올때 잠시 딴청피우다가 놓쳐버렸네요 - -

아 막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계속 얼굴 생각나고 아 - -..

이제 곧 발렌타이 데인데 그때 초콜릿 주면서 말할까요 내일 당장 보고싶긴한데

진짜 가슴한쪽이 아련하네요 누구 좋아하는게요

계쇡은 누나가 나올때잠시만요, 저 처음 왔을때 기억하세요?" "하고 그때 부터 쭉~ 그쪽분한테 호감 있었는데 실례지만 연락처좀 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약간 귀엽게 실실 웃으면서 말할건데..

어떤가요? 여자 직장인이랑 이제 갓 입학하는 21살 새내기랑 사귈 확률이 제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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