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수능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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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일반고 고사장에서 수능시험 보면 불이익받는거 없나요? 한반에8-9등급이 1/4 정도 될텐데(지방) 걔네들이 어떤 형태로든 방해 안한다는 보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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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걔네 님같은 사람들 신경조차 쓰지 않음
포기 각서 쓰고 놀러감
그럼 9등급 도 안나오잖아요 포기니깐 그래도 누군가는 시험 보는거 아닌가요?
포기하면 그 이후 등급 다 0점 처리일걸요
응시료는 내잖슴
아닌가? 아 이건 잘모르겠네요 님 말 들으니 그런것같기도 하고;;
생물님 말이 맞음 물리2 이번해에 4000명 가량 시험 신청했는데 3479명이 시험 봤는데 시험본 3479명 사이에서만 등급 매김
그리고 한 반에 사분의 일이 8~9등급??
그럴 수가 없음... 저희 지역도 지방인데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요
7등급 끼면 추우우우웅분히 가능 하위 23퍼가 789니
아 어쨌든 결론적으로 방해는 안함
하면 강력하게 제지할테고
또 시험 감독관 분들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최대한 응시자들이 시험에 집중하도록 도와주니 그렇게 크게 걱정안해도 되실 듯
방해하면 잡혀감 공무집행방해죄였나
방해안한다고 보장은 못하지만 저도 걱정했는데 딱히 신경쓰이는건 없었구요 있더라도 감독관한테 말하면돼영
봐보면 암 소름끼치게 조용하다는걸
근데 재수없으면 별의별 또라이 개샥히들 많습니다. 윗분들 복받으신듯 ..
걱정되시면 2과목을 보면 됩니다.
경험상 2과목 봤다고 같은 반에 배치해 주지 않던데요
2과목 보는사람끼리 거의 모이지 않나요?
아니요 저 물2 지2였는데 뒤에 물1화1 옆 생1 지1 이러던데요
점심시간에 궁금해서 한바퀴 돌았는데 2과목 대여섯명 있었나...
이과면 2과목 문과면 제 2외국어도보면됩니다
이과도 자기 과탐 소신신청+ 제2외국어 신청할수 있음. 그게 개꿀임
오만한데.... 7등급 이하 애들이 공부하는거 방해한다는 생각부터....
일반고 다녀보면 이런걱정 한번쯤 다들 할걸요..실제로 썰도 많이 들리고
제가 일반고고 흔히들 말하는 그 지역에서 무지하게 공부 못하는 학교 출신인데요. 개인의 마음가짐만 제대로 되면 서울대 갈 수 있는거지 주변 상황때문에 갈 수 없게되는 것은 아닙니다.
ㄹㅇ사람을 등급으로 나눠서 생각하는듯
리얼
그래서 제2외국어를 칩니다
ㅋㅋ 완벽
저희같은경우 한반에 과탐 투과목 응시자 한명들어갔었습니다. 인원수가 적어서 그런지 짜피 2과목끼리 묶이지 않더군요
수능 고사실자체가 랜덤인데 어떻게 그런생각을; 일반고에서 외고애들이 볼수도 있고 그래요; 수능날에 애들이 미치지않는이상 방해하진않아요 차라리 히터걱정하는게 더 나을듯;
꼰대같은 소리일 수 있지만 그런 걱정할 시간에 공부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일단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1. 그러한 ㅈ같은 상황에 처해도 안정적으로 멘탈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세요,
2, 또한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그렇게 ㅈ같은 상황에 처할 확률을 매우 작기때문에 걱정하시지 말고 바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제2외국어 신청하세여
제2외국어 신청하고 포기하면 개꿀
ㅋㅋㅋㅋ오만하네 1등급맞을애들도 방해하려면 방해하고 9등급도 조용히있으려면 조용히하지 어디서 성적가지고 태도까지 편견가지는거 배워옴? 그리고 지방엔 789가 수두룩? ㄴㄴ 학교별로 줄여도 아마 전국구랑 비율 비슷하거나 좀 뒤쳐지지 789가 3 40퍼 되는것도 아니고 일반고에서 외고애들도 시험봄ㅋㅋㅋㅋ
수능 두번 봤는데 그런일 없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아니 수능 789등급은 자동으로 수능장에서 방해만 하는 상도덕도 모르는 새끼들로 간주되는 거임??
생각 진짜 어리다;
나도 지방사는데 수능89등급 전교에서 손에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