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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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게 들이대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요..
여자는 한살어린 여자애임..
나: 일로와봐
여: 네?
나: 내일 시간있음?
여: 왜요?
나: 영화같이 보자고...
여: 언제요??
나: 내일 일하기전에
여: 3시전에요??
나: 응
이러고 약간 생각하는가 싶더니
밖에 음식나갈께 있어서 음식 가지러 나감..
그리곤 아무말이 없음....
어제 일하는데 쪽팔려죽는줄 알았음.
같이 일하는형 막 웃고..
핑계라도 대서 거절하면 되지,.
왜 사람 무안하게 왜 아무말도 안하죠..ㅜㅜ
망했습니다.ㅋㅋㅋ
후회는 없네요ㅋㅋ
그냥 걔가 제가 맘에 든다는걸 안다는걸로도 만족하네요,.ㅜ
근데 오늘 얼굴 어떻게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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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희망적인 상황으로 보이는데;;;
거기서 갑자기 콜! 하기도 뭐하잖아요ㅋ 더구나 남들이 있는 상황이라면ㅎㅎㅎ
정말 별로였으면 그 자리에서 핑계댔을거에요-
아 그런가요??
여자세요??
네 여자에요ㅋㅋㅋ
그라믄안돼요 ㅠ
ㅜ
좀 뭔가 부끄러운 상황이시겠지만 잘하신거같은데요.
잘 되길 바래요~
네..고마워요ㅜㅜ
다시 물어보세요 ㅋㅋ 여자애도 부끄러워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아니라면 ㅠㅠ
아니라면ㅠ
보기만해도 짜릿하네요
어제 무안해서 죽을뻔....어쩔줄 몰라서..
그런건 단둘이 있을때 말하시지..
화이팅하셈요
기회보다가 둘만있을때가 안생겨서요..
훈남그이상이라면 이것은영화한장면
해피엔딩????ㅋㅋㅋ
잘생겼으면 영화의 한장면이었겠지만
일반인 기준으론 최악일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