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올해 처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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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이지영쌤 개념강의 듣는데
문제 풀때 뭔가 해설이 억지스러운 느낌??
예를 들어서 분명히 니부어는 비합리적 수단인 강제력을 사용할것을 강조했는데
니부어는 '올바른 정치적 도덕성은 합리적인 사회 강제력을 권고한다'는 선지가 왜 맞는지
며칠 째 해결이 안되네요 ㅠ
이거 말고도 질문이 수두룩....
개념을 다 배워도 문제에 적용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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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문제 많이 풀고 오르비 실모에 있는 해답이랑 수특이랑 수완 그런거 많이 외우다 보면 계속 그래요
계속 그렇다는게 억지스럽다는건가요ㅠ 그냥 이해 안하고 외우는게 답인가요 그럼
생윤 과목 특징이 그래요 ㅎㅎ
일단 이해도 하고 외울건 다 외우셔야죠
근데 그것보단 지문 이해 잘하시는게 거 중요할듯요
지문 이해해서 말하는 학자가 누구인지는 비교적 쉽게 되는데 선지의 말장난이 사회문화보다 더하네요ㅎㄷㄷ
조언 감사합니다ㅋㅋ
개인적으로 생윤극혐함 ><
그쵸 ㅡㅡ 작년에 사회문화도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생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듯 하네요 ㅠ
생윤 공부량이 별거 없긴 한데
많은 지엽을 붙여버리면 굉장히 더럽죠 ㅠ
수단은 비합리적(강제성포함)이나 그 수단이 합리적으로 사용(독재나 억압을 위해서가 아니라 도덕성 향상을위해)되어야한다는거에요
네 선생님께서 그런 의도로 설명하신거 같은데..
'합리성'이라는 의미를 억지로 답이 되도록 끼워 맞춘 느낌이 들어서 이해가 안가요ㅠ
저 선지에 쓰인 '합리적'이라는 말이 '강제성을 의미하는 "비합리적"의 반대말'인지, 선의지가 부여된 개인의 도덕성의 도움을 받는다는 의미의 '합리적'인지 어떻게 아는지 부터 잘 모르겠네요...
이래서 국어 능력이 많이 요구되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