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를 시작하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059090
15수능 222 (95 96 97) 에서 많이 올렸습니다 점수는 얼마 차이 안나지만 문제 푸는 실력은 많이 나아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던 이번수능..
하지만 실수도 실력이고, 의대를 목표로 했음에도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과학탐구 과목을 섣불리 선택했던 것.. 저는 그 부분에서 다른 수험생들보다 많이 모자랐던 것 같습니다...... 15수능 때도 한 문제만 더 맞히면 의대논술 볼 수 있는데... 하면서 캐리어에 짐 싸놀고 방에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만점..을 목표로 절치부심 공부해서 수능 끝나고 돌아오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꿈꿔왔던 서울대는 포기했습니다 정신적인 압박감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모두 안녕히 계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하아 국영수 어쩔거야 퓨ㅠㅠㅠㅠ
이번에도 망하면 아오지라우 동무
와 탐구... 정말 아쉬우실듯ㅠㅠ
꺄아아악 전설의 인터스텔라 조합이다!!!!
ㅋㅋㅋㄱㅋㅋㅋㅋㄲㅋㅋ
흐...강적이다..
지2는 가져가시지..
사실상물2도하나틀리심
의대목표라 백분위 잘 나오는거 하고 싶네요 과탐 열심히 했고 베이스 많이 남아있긴 한데수능 치고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해서요 ㅜ
2과목이잘못함..
지2몇개틀린거죠? 수능총 몇개틀리심?
4점 2점 2점 3개틀렸네여ㅜ 메이저의가 목표라서요... 그냥 현역때 재밌어서 투투하고 성적 좀 나오길래 쭉한건데 너무 자만했던 것 같아요
와 총점 392인데 와
정시로 어느권이죠? 인설의 삼룡의는 되나요?
투투 ㅜㅜㅜㅜ
님 쌩삼수하시는거예요?
삼반수는 꼭 성공 하셔서 메이저의 붙으시길
전남의 경상의 최적화된 점수네요ㄷㄷ 거의 수석으로 들어가셨을듯
이거보고 반성하고 갑니다.. 이런분들도 수능을 다시보시는데; .. 다시 펜 잡으러 가겠습니다 ㅜ
와 나 주제에 의대를 바라볼 수 있는것인가.. 이런분도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