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슈터 [565221] · 쪽지

2016-02-27 00:54:54
조회수 6,816

아 너무 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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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겠다. 현자타임이 또 오셨다.
독서실에서 학원숙제인 수학문제를 푸는데 너무 어려웠다.
수분감을 풀고 똑같은 기출을 푸는데 이상한문제가 너무 많다.
교과과정 외가 많지 않나 싶다.
이 학원을 계속 다녀야 하나?
독재학원 다니며 내가 모르는것만 질문하면 안될까?
문제는 풀리지도 않고..젠장.. 내일 학원가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독서실에서 나오니 비가온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온다.
대부분의 현역들이 그러겠지만 내가 가는 길에 대한 확신이없다ㅠㅠ
공부는 양도 중요하지만 방향성도 중요한지라..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맞을까ㅠㅜ

슬프다ㅠㅠㅜㅜㅠㅜㅠ 아 관종모드 현자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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