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vs전문직 논란을 보며 드는 여러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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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화요일이3모구나 1 0
까먹고있었어 13133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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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교재 필수인가요? 1 0
그냥 검더텅으로 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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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양치기 0 0
확통 양치기로 풀 엔제 ㅊㅊ해주세요.. 이해원은 저번에 풀어봤는데 너무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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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커지고싶다 0 0
엉덩이근육 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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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니려 했는데 설대 과잠 보니까 또 뭔가 끓어오르네 2 0
놀기 좋은 곳이라 그런가 꽤 보이네 15살 설의 얘기 들으니까 뭔가 뭔가 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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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 토익질문받아줘 4 0
토익인강들어야해? 카투사가야해서 800이상목표얌 수능은 3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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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돈 많은 거 7 0
그렇게까진 안 부러움 근데 20대때부터 돈 많은 건 진찌ㆍ ㅅㅂ 존나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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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3 0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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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명은 10만덕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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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1 0
내글이너무많이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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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잘 안 풀리네 7 1
또 나만 이러지 우울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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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는오르비랭킹에앖구나 14 2
1등을사수하던시절이잇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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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임티인지 맞히면 십덕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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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하와와 여중딩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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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공하싫 5 1
코드원펴놓고옵질하기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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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국어를 완전히 유기했더니 언매가 좀 헷갈리네여 2 0
문법만 뽑아서 좀 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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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대학 자퇴마렵다 12 2
진짜 학교고 학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안들고 전공공부 하고 있으면 시간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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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ㄹㅇ 레전드 옯창임 7 2
이제 하루에 5시간만 오르비 하기로 결심했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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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공부하러간다 0 0
이거잘못하면도배될거같아서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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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저 됐어요 나오면 내용 안보고 걍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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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 하나당 0.1퍼오르네 7 2
옵창이됏음이체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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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방학때또다시새르비망령됨 5 3
그리고 금요일이나 토요일새벽에도 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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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듯ㅇㅇ 6 0
내가오르비를줄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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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김기현 킥포프랑 이미지 미친기분 시작편 끝났습니다 그다음에 바로 기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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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오르비하는시간이줄어들고잇음 0 0
졸려서오르비하다가잠들어버린다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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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인데 교과로 들어온 동기가 쌩내신 2.7 전화추합으로 들어왔대요..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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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은 더프 후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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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 2 0
역 그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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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수능 공부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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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사문,생윤 거의 수능 직전에 하고 55 떠서 이번에 다른 과목으로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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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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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좀 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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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끊기 7 2
오늘 10시 반까지 안 들어옴!! 들어오면 5만덕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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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 확통 공부시간분배 0 0
안녕하세요 3월달부터 공부시작한 재수생입니다.제가 지금 현우진쌤 노베 중학도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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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치기 점수 정답자 발표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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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등급컷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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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조언 좀 해주세요 2 1
미적 ㅌㅌ 하고 이제 확통 하려고 아이디어+킥오프로 일단 개념 할건데 얼마정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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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빈이로 혼자 서바이벌, 강K 양치기해도 괜찮나 굳이 반수반 안가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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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부터 시작해서 한완기로 기출 풀고 있는데 실전개념 강좌를 들어야 하나...
정말 현실적인 글이네요... 회계사 친구분은 지금 시즌이라서 한창 바쁠땐데.. 새벽 3시 넘어서 퇴근이 기본이고... 33에 회계법인에 있는거 보면 빨리 이직 하시던지해야할텐데 더있으면 자리구하기도 힘들....
근데 13년지기 고딩 불알 친구 아직까지 연락하시는거 보면 부럽네요.... 전 다 끊겼는데 ㅎ
다 고1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라서요.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는 게 저도 가끔 신기하더군요. ㅎ
개발자...
친구분들이 능력이 ㅎㄷㄷ하시네요 제 친구들은 다 놀기 좋아해서 ㅋ
와 필력;;
기자 출신이시라 그런지 깔끔하게 글 잘쓰시는듯
근데왜의대안간게후회안되냐고물어보셧나요?? 의사되면저분들보단 삶의질이괜찮은가요?? 정말몰라서묻는거에요 ㅠ
음 아무래도 일찍 퇴근하겠죠? 할 일도 대기업 보다는 없을거구요
의사는 대부분 9-10시에 문열고 6시에 문닫죠. 페이닥터해도 3일 일하고 600 아님 5일일하고 1000 이런 선택이 되구요. 정년도 막말로 없구요
이미 환자군이 많은, 자리잡은 의원들은 6시에 문 닫습니다.
그렇지만 새로 개원한 의원은 한 명의 환자도 아쉬운 상태인지라 야간 진료를 안 할 수 없습니다.
페이닥터 자리는 1년 계약직이라서 언제 잘릴 지 모릅니다. 물론 짤려도 재취직이 용이하다는 장점은 있지만요. 그리고 저 정도 받는 사람들은 전문의까지 따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정년이 없어서 좋긴 하죠. 대신 개원가나 페이 시장에 정년 없이 활동하고 있는 나이 많은 의사들도 많다는 뜻도 됩니다.
옛날에 분명히 이런 비슷한 글 봤는데.
대기업 다닌 친구들 스토리 나오다가 교대간 친구가 부럽다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글.
퍼오신 거에요? 아니면 설마 그 글 원래 동사서독님 글이었나? 재업?
비슷한 글을 전에 쓴 적이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대동소이하고 거기에 사연들만 더해진 거라 기시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퍼온 건 아닙니다. ㅎ ㅠㅠ
이런 현실만 보면 내가택한길이 좋아보이긴 하지만..
20대 중반이 되고, 군대도 다녀오고 친구들 취직걱정에 스펙쌓고있는 모습도 보고 하니
이제서야 보이는 것들이 많더군요.. 진짜 저 20살때 어른들 말 귓등으로도 안들었는데
어느정도 맞는말이 있다는걸 몸으로 느끼게 되더라구요. 나도 이제 아재가 되는거구나 싶은 마음도 들고 서독님(현실에서는 형님이라고 부르겠지만..ㅎㅎ) 글은 시간이 지나서 보는게 더 와닿는것이 뭔가 아이러니합니다. 19,20살 때는 다른세상 이야기같고 그런데 체감해보고나면 이게 현실이구나.. 요런생각..
몇년 뒤에 제가 서독님 나이가 되면 더 와닿겠죠..
5살 6살 동생들한테 현실을 말해주는것이 어떨때는 무섭습니다. 부모님 버프받으며 수능이라는 시험만 보며 달려온 아이들한테, 현실은 이리도 냉혹하단다 라고 해봤자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본인이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설마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할테니까.. 아니, 그걸 떠나서, 니가 선택할 그 길이 결국 먹고 사는 걱정하다가 취직이라는 길을 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니가 꿈꾸는 것들이 이루어질 확률이 얼마나 낮은 것인지 알려주는건 쉽지도 않겠지만 이렇게 해서 아이들이 안정적인 길만 간다면 이상을 꿈꾸는 사람이 더 이상 없어질텐데,
어렵다어렵다 해도 길은 있다고 말해줘야하는건지, 사실 니가 수능에서 원하는 점수를 받아내는 것 보다도 현실은 더 쉽지가않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줘야 하는건지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저도 빨리 깨달았다면 20대 초반을 더 보람차게 살 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만 남네요.. 이상주의자였던 그 때 누가 어떤 말을 했어도 어차피 제 마음가는대로 했을테지만..
쓰다보니 현실이라는 벽앞에서 좌절한 사람의 변명같고 그러네요..ㅎ
글 잘 읽었습니다.
아, 근데 아재들은 왜 문장의 말미에 점을 여러개 갖다붙이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점을 찍는 개수가 2개에서 많게는 3개 4개까지 찍습니다ㅠㅠ..
할 말은 더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줄인다 뭐 이런건지ㅋㅋ.. 오르비 인기글 중에 유일하게 서독옹이 쓰신 글은 제목만 봐도 서독옹 글이구나 하는걸 알 수 있습니다ㅋㅋ 음성을 들은적은 없지만 제목에서부터 음성지원되는 그런느낌이랄까요..ㅋㅋ
흠....제 부모님 중 한분은 제1금융권쪽이고..직책이 높다면 높은데 지금까지 20년 좀 넘게살면서 야근이란걸 하는걸 못봤네요. 매일 거의 7~8시면 집에 오셔서 개인적으로는(공대생으로서) 주위에서 듣는 얘기로만 공대생 대기업 가서 죽어난다는 말을 새겨듣는데..한편으론 걱정되기도 하고 나의 미래를 생각해보게되는 글이네요 ㅎㅎ
올해 20살인데 읽고나니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네요
물론 친척 언니 오빠들 통해 들어본적은 있지만ㅠㅠ
글 잘 읽고갑니다!
정말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감탄하고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제 아들은 조금 유명한 지거국 기계공학부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서 지금도 성적이 아주 살짝 좋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로봇을 좋아해서 각종 로봇대회에도 참가하고 또 수학 물리를 좋아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변함없이 쭉 기계공학부 진학을 원했고 공부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중학교부터 쭉 대학원 진학해서 박사딴 후 대기업 연구원이 되는 것이 목표여서 저와 아이는 중학교부터 국내박사냐 외국박사냐 등 관련 정보 조사하곤 했었습니다.
근데 아들이 군대 갔다오고 선배들 얘기, 기타 다른사람들 얘기를 듣더니 10년동안의 목표를 버리고 학부만 졸업하고, 삼전같은 대기업말고 연봉은 조금 적더라도 알짜배기 중견기업에 들어가서 저녁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제가 살짝 실망했는데, 아이가 가고 싶다는 회사에 대해 이러저러 알아보니 아들의 생각이 옳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네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대로 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어제도 같이 얘기했는데 아들이 자신의 어릴 때부터 한번도 변함이 없었던 꿈을 접는 것에 대해 약간은 아쉬운지 조금 고민합니다.
그래도 저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들을 믿어주시는 좋은 부모님이시네요
유명작가 수필 읽는듯한 필력
ㅠㅠ
일요일 이른 저녁, 백화점 지하 1층을 어슬렁어슬렁 거리는데 왠지 낯익은 얼굴이 보입니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해서 사시 패스 후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 로펌에 들어가 일하고 있는 친구였습니다.
반갑게 인사하니 그 친구도 잘 지내냐고 하더군요.
잠깐 얘기하다 집에서 먹을 저녁 사러 왔냐고 하니 그게 아니고 내일 아침에 할 일이 많아서 미리 해놓으려고 출근 중이라고 합디다.
애 셋 낳고 분유값 보태려면 열심히 살아야지...친구에게 격려 한 마디 하고 헤어졌습니다.
같은 시기 피부과 전문의를 땄지만 미리 군 문제를 해결해서 바로 취직한 형과 연락했습니다.
매일 아침 10시부터 진료를 시작해서 저녁 9시까지 쳇바퀴처럼 일만 한답니다.
토요일도 오후 4시까지 진료합니다.
9시나 4시에 딱 퇴근하면 좋겠지만 처치나 시술이 밀리면 1시간 정도 늦게 퇴근하는 것은 예사라고 합니다.
일요일도 학회가 있는 날이면 새로운 것을 배우러 나가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니까요.
그나마 일반 직장인 보다 좋은 것은 평일에 하루는 진료가 없어서 재충전 할 수 있다는 정도랄까요.
지난 2년 동안 어디 길게 여행 갔다 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 계약이 끝나면 몇주라도 쉬면서 멀리 놀러 갔다가 다시 취직하든 개원하든 할 거라고 합니다.
아직 결혼 안 하셔서 여유가 있구나...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소위 잘 나가는 사자 직업도 오늘 내일 살기 위해 아둥바둥합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분들, 힘냅시다.
캬.....
이게 설의다
글이 아주 쉽게 끝까지 쭉~ 읽히네요.
글 솜씨 정말 부럽습니다 ^^
읽다 보니 제 대학동기들 현실도 보이고...
다들 살기 힘든 시대라 걱정입니다.
이세상에 제일 힘든 일은 자기가 하는 일이고...제일 쉬울 일은 남이 하는 일입니다~
ㅜㅜ 힘내세요...
정말 현실에 현실적인글이네요
가끔들어와서 동사서독님 글 읽으면 참 좋아요 ㅋㅋㅋ
진지한 글에 이런말 죄송한데 동사서독님 나이가 33세밖에 안되셨군요! 저는 40대 이신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대기업 과장, 회계사, 서울대 자연대 출신 막 이럴정도면 특목고 출신 모임인가봐요..
언제나 현실적인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실 오르비는 현실과 괴리가 많은 글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이런글들이 방향을 좀 잡아준다고 봅니다.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비꼬는 거 아니고 저도 다들 저렇게 치열하게 사는데 연락이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결혼까지 했으니 더더욱 친구들이랑은 소원해질 텐데요... ㅎㅎ
아재...
좋은글ㅎㅎ
슬프네요, 저도 시골러라 장거리 이동을 할때가 많은데 정말 힘들고 (강동에서 화성이면 기본 2시간..)
그래도 수원지방으로 이사오는것이 엄청난 서울의 이점을 포기하는 것이고...
대한민국 화이팅
근데 무선사업부는 구미에만 있는 건줄알았는데 수원에도 근무 ㄱㄴ?
여름이었다
인생이 이렇게 빡센거였다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