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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ki♪´ [115957] · MS 2005 · 쪽지

2010-11-23 20:16:34
조회수 202

불쌍한 동생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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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휴가 나오기로했었는데 밀렸어염
...........
거기다가 생전 안해본 순찰까지 돈다고 ㅇㅇ
지금 전화와서 엄마랑 통화하고 있는데
엄마가

너는 밥이나 만들지 순찰은 왜 도냐고
......
ㅜ ㅜ 지금까지 밥만 만들고 운동조차 안했던 애가

전역 두 달 남기고 갑자기 총갖고 야간순찰이라닛 별 위험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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