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03940
대학에 미련이 남아서 다시 군대에서 수능 준비 할려고 합니다.
외국어는 다시 단어보면서 감 익히고 있구요
듣기가 문제인데 듣기는 5월부터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능때까지 5월부터 시작하면 11월까지 충분히 가능할까요?
군대 여건상 하루에 많이 해봤자 40분에서 30분 사이입니다.
현재의 수능 난이도가 듣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있는 추세인가요 ?
외국어 듣기 만점 기준으로 3등급입니다.
목표는 1등급이구요.
답변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저도 군대에서 수능 준비해서 대충 아는데요.
죄송하지만 하루에 30~40분으로는 1등급 힘들 것 같음. ㅠ
하루에 30~40분을 듣기에만 투자해야 수능 때 듣기 다 맞을 수 있는 정도일 거에요.
요즘 수능 외국어가 많이 어려워지는 추세이기도 하고 게다가 다른 과목도 해야 되는데
하루에 30~40분으로는 많이 무리인 것 같네요. ㅠ
아니요 수능듣기할수있는 시간이 30~40분요 나머진 연등 하고 일과시가 끝나고 하면 4시간 3시간 공부시간 남아요
자기전에 30~40분 ㅈ들을려고 하거든요.
영어듣기 공부 시간 제외하고 3~4시간 정도면 시간을 잘 활용하셔야 겠네요.
만약 문과라면 해볼만 할 것 같은데 이과라면 그래도 힘들 것 같아요... ㅠ
아무튼 최대한 시간 잘 쓰셔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게요.
갠적으로는 외국어 전반적으로 어려워졌고 앞으로도 어려워질것 같다는 생각입니다..;ㅁ;
고3을 2006년에 보냈으니 뭐 힘들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