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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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능이 어느정도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을 때 극상위권은 결국 투과목을 친다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단지 수험생의 소심함과 입시기관들의 병크가 이루어낸 결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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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생 진로 금융권편 (금융공기업, IB, 증권사) 외대 상경계열의 매력 22 19
X만휘에도 글 썼는데 여기에도 똑똑한 친구들 많아서 씁니다. 닉네임은 예전에...
투과목을 그의 친다는 의미겠죠
모르죠 내년은 또 몇년전 처럼 몰려서 연의예비 20번대도 기타메이저 올킬점수에 장렬히 전사하고 지방의 갈지. 암튼 16수능은 작년과 달리 예상보다 과탐11 고득점자들 수가 적었다는 결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