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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 [159932] · 쪽지

2011-02-09 14:15:06
조회수 121

오늘은 좀 먹고 싶은 걸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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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육체는 정화됐는데 정신은 날로 피폐해져가서...

결단을 내리고 오늘은 하루 먹고 싶은 걸 먹기로 했음요. ㅎ


일단 점심은 소뼈를 넣고 푹 곤 해장국에...

김가네서 김밥 2줄...


저녁은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을 거고...

입가심으로 만두국을 끓여먹을 겁니다.

행복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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