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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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직까지 추합이 돌지 않아 강대에 오게 되었다. 우리 버스만 일찍 도착했다. 10시 등원인데 7시에 도착하니 사람이 거의 없다.
미리 교재배부를 받았다. 무겁다.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했다. 화장실은 쾌적하다.
불안하지만 러블리즈의 그대에게를 들으며 힘을 내는 중이다. 힘들때면 자기에게 기대란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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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수능 Crux Table (국어/수학) [N2211] 1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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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어서 너무 좋아요....ㅋㅋ
힘을 내요, 그대는 오직 내게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