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준비는 비추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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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의 목표가... 의치+아주대 국방디지털이나 이쪽인데...
아무래도 좀 백분율이 높은 곳들 인지라 (저 센츄도 거의 뽀록이에요ㅠㅠ)...
재수는 어머니가 할 생각 하지 말라 하시고... 저도 그렇게 재수하고싶진 않고요,..
그래서 말입니다.
1. 만약 목표 실패시에 일반과 아무데나 진학해서 PEET준비는 비추이신가요??
2. PEET준비를 위해 좀 유리한 과가 무슨 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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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의치한가는게 낫다고봄.. 정안되면 화학과 진학하세요.
재수까지 해서요...?ㅠㅠ
약대갈 노력으로 재수해서 의치진학하는게 낫다고 봐요 . 물론 둘다 리스크 큽니다
어떤 리스크 말씀하시는 거예요?? 리스크가 뭔지 감이 잘 안오네요..
못붙을 확률이요. 재수해도 의치 붙는다는 보장없고 약대준비해도 떨어질 가능성 크죠. 후자의 리스크가 훨씬 클거 같아요.
약대 그만큼 어려운가요;;
약대를 무시했던 건 아니지만 의치 경쟁률이나 난이도가 워낙 넘사로 알고있어서...
시험 난이도 보다는 자연대에서 약대 못 붙으면 노답이라.. 핏 재수도 상당히 많아요. 한 번에 붙기 힘듭니다.
참 어디라도 가기 힘드네요 진짜 ㅋㅋㅋ
감사합니다 댓글..
올해 대학 진학하고 2년 수료 후 휴학을 해서 피트를 쳤는데 떨어지면
23살의 미필 일반과 2학년 수료한 상태가 되는 거고
재수해서 의치 떨어지면 삼수생이나 일반과 대학생이 되는 거죠
예전보다 정시가 훨씬 줄었던데 제게 최신 입시 정보는 없지만 난이도는 피트로 약대가는 게 수능으로 의치한가는 것보단 쉬울 거고요
감사합니다. 일단 피트생각은 최후로 보류해둬야 겠어요.
재수해서 못가면 공대가면 되고요. 피트치러 자연대 갔는데 약대 떨어진 것 만큼 난감한 상황도 없을듯요. 취직도 노답인데 핏재수밖에 없죠.
네. 전 취직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쌩재수 하는 것 보단 그래도 대학다니면서 핏재수가 훨씬 낫지 않나 생각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사실 약대 준비와 재수는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것들은 아닙니다
약대 준비는 어디까지나 대학 입학후의 진로 중 하나구요
테크트리도 전혀 달라요 만약 약대 준비를 하실 거면 빠르게 군대 해결하시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전제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만 재수를 실패한 뒤에 약대 준비로 갈아탈 수는 있지만 약대 진학을 포기하고 수능으로 돌아갈 순 없지요
음 네 그렇군요ㅋㅋ 충분히 이해가네요. 그래도 뭐..재수를 어머니께서 허락 안해주신다면 약대를 즌비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리스크가 좀 큰듯ㅋㅋㅋ 하고싶으면 해야죠
어떤 리스크가 있나요??
약대좋죠ㅎ
그쵸 ㅋㅋ 물론 의치한이 이과에서는 거의 갑이지만 혹시나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라면... 재수하기보단 대학 진학후에 PEET를 준비하는것도 좋겠죠.. 아마... ㅠㅠㅠ
약대에 관심이 있으면 준비해보는 거지요 다른 사람 생각에 좌우되지 마세요
비추하느냐는 질문이 전망에 관한 것이라면, 약국 개국 자리를 쉽게 찾기 힘든 건 맞습니다
그러나 고용안정성은 다른 직업군에 비해 높고 소득도 여전히 많은 편입니다
사실 관심은 의치에도 없어요. ㅋㅋ
관심과 적성보단 먹고 살일을 찾는거죠 ㅋㅋㅋ
적어도 공대 진학 후에 기업 취직보단 나을 것 같아서요
글내용에 대한 대답은 아닌데 아주국디 높아요?
의치와 함께 목표로 둘만한곳인가요?
의치는 빵까지 예측해보면 상위 4%고 아주국디는 상위 5%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고민해서 물어보고다녔는데 남자는 비추하더라구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PEET 때문에 인원이 너무 많이 늘어났다 하더라고요. 약사가 아닌 의사가 한말이니까 귀담아듣지 않고 넘겨도 됩니다 ㅎㅎ
인원이 늘어났다구요?? 약사 인원이??
6년제로 전환하면서 15개 약대가 신설되었습니다
각 신설 약대의 정원은 고작 2-30명 수준으로 기존 약대에 비해 매우 적긴 하지만 15개 학교에 신설되다보니 전체 약사 수급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ㅋㅋ
의치준비하던 친구 연세대 화학과 가서 약대 준비하려다 결국 다시 의치목표로 재수하더라고요 약대입시가 리스크가 큼
하 그정돈가ㅠㅠ 감사합니다
여담으로, 결국 의치 못갔습니다. 그것도 참고하시길
ㅎ..넵 감사합니다
저 약대 준비하다 반수해서 이번에 의치 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노베 아니면 재수해서 의치가 쉬울듯...
아진짜요?? 약대 준비하시면서 많이 힘드셨나봐요??
솔직히 말하면 약대 공부 자체가 힘들기 보다는 대학 친구들 다 술마시고 노는데 거기에 안휩쓸리고 마인드컨드롤하는게 힘들었어요. 이럴 바에야 다같이 공부하는 재수학원으로 가겠다 이런 생각? ㅎㅎ
아 그런게 힘들겠군요... 감사합니다 ㅎ
약국차리려면 집에 돈좀있어야됩니다 많이비싸요
그건 일단 합격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