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교되네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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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14시간 이상스탑워치로 최대한 하면서 몇달을해도 어느정도 한계이상으로 안올라가는데 쟤친구는 천잰지 뭔지몰라도 수업시간에 매일 쳐자면서 지금도 롤하자고 톡보내는애가 모의만점 한번도놓친적없고 내신은 수행보기귀찮다고 중간 기말은 전교1등이면서 수행때매 3등급나오는애네요.. 사람은 타고난 머리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서울대 목표로취급도 안하고 동경대 갈려하는거같은데 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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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이런 놈도 있구낭...
머리란게 참 최상위권애들은 다른가봐여..
전 갠적으로 어렸을때의 학습에의한게 큰거같네여
어렸을때부터친구였는데 태어나서 영단어ㅜ한번도 공부안한앤데 앞뒤 문맥만보면 단어뜻이보린데요..
에이~ 그런거면 금방 밑천들어나요ㅋㅋ
올해수능 저랑 같이풀고 교환채점 했는데 100점이던데요...
근데 저정도면 아무런 노력없이는 될꺼같진않고
보이지 않는데서 열심히하는 스탈일꺼같네여
동경대... 토-다이..
토-다이가무슨뜻이죵..
tokyo daigaku(도쿄대)
는 1년후 잿수
내심 바라긴하죠..
가능성 다대함 기대해보세여
친구라며
ㄷㄷ
머리가 중요하긴 하죠ㅇㅇ
저도 나름 상위권이라고 자부하고있었는데 이친구와는 급이다르다는걸 너무체감하네요 ㅋㅋ
ㅋㅋㅋ최상위권하구 밑과의차의는 일단 습득력이다른거같아요
정말다르네요ㅠㅠ
슈퍼 금두뇌...
다이아두뇌같아요
진짜 머리좋은애들 너무 부럽 ㅜㅜ
그런 사람이랑 경쟁하면 님만 다칠듯 그냥 보내주세요 ㅎ
그래야겠어요..
그거 압니다...ㅈ 머리좋은애들이 수능도 잘치더라고요 존나 노력파인저는 400점 만점에 380 넘어본게 다였는데... 다르더라구요 정말 세상이.. 나에게
저고3때도 한 친구가 모의고사만 보면 항상 전과목 상위1퍼안에 드는 애가 있었는데 진짜 자만 심하고 남들얕보기심하더니 수능날 폭망했음 수능미만잡입니다~
수미잡이지만 비교하면 님만 힘들어집니다ㅜㅜ